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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부를 보니 주간코스가 있고
후기 검색을 해보니 즐달하고 나온 후기가 있길래
주간코스 예약하고 도착해서 입장하니
먼가 착오가 있었는지 실장님 당황하심
그래도 머 입장하여 샤워후 벨 누르니
건마치고 약간 평균나이 아래인 언니가 들어오면서
미연이라고 하면서 누나라고 부르라면서
가운속에 손을 넣으며 조물락 하는데
이 비루같은 몸덩이는 거기에도 반응하여 딱딱해 지더이다
언니가 누우라길래 뒤로누우니 밧데루에서
뒷판 서비스에 내 주니어를 연실 조물락
앞으로 돌아눕게하고 페페 발라 마무리 하려고 하기에
스톱을 외치고 언니 눕히고
하비옷 조금 하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씻을려고 하는데
언니 다시 나를 눕히고 페페 발라 내 주니어를 자극하길래
스톱을 외치고 이건 내 취향이 아니라고 말하고
씻고나옴
총평
마사지는 없으나 발사후 또 서비스를 해주려고 하는
이쁜마음은 추천드림
담에는 은지를 지명하고 가야겠음
솔직 후기 잘보고가요
대단한 언니네요
미연이 한번 보고 싶네여
서비스 머쉰 '미연'이 후기 잘봤습니다 ^^
근대 고통스러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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