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처음가봐요 가보는데 너무 좋아서 진심어린 후기한번 남기고 갑니다
제가 다녀온 W는 일단 청순미가 다들 가득한 매니저분들 뿐이세요...
저는 그중에 하늘하늘한 다희매니저를 보고왔네요
주말 오후에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이쁘고 청순한 여대생같은 느낌의 몸매좋은 다희매니저
처음 문열고 들어서자마자 따먹고싶다라는 마음을 강제로 심어주는 와꾸와 몸매네요 정말로...
샤워를 같이하는데도 자꾸 나를 자극시켜주는게 미쳐버릴 지경이더라고요
애무따위 받지않고 바로 넣을까 하다가 수줍음 많기에 시키는대로 침대에 대자로 뻗은상태로 애무받았어요
너무 간질간질 자극적이게 잘 해주더라고요
황홀한 인고의 시간이 끝나고 드디어 삽입할때 그 만족감은 표현을 못하겠네요
드디어 넣었다! 하는 마음과 너무 맛좋다와 너무 이쁘다 등등.. 여러가지 그 감정들이 합쳐져있네요
제가 또 흰 피부를 좋아하는데 다희매니저는 피부가 톤도 너무 새하얗고 촉감도 매끈거려서 좋았어요
세상 이런 여자친구 어디서 만나볼까 자괴감들면서도 진짜 맛있게 먹고왔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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