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위 치(상세하게) : 아베크 / 강남역 부근
▣ 전 화 번 호 : 010-9813-1118
▣ 방 문 일 시 : 2014.11.07
▣ 언냐 프로필
◎언냐예명 : 지원+3
◎언냐나이 : 21
◎언냐 키 : 170
◎언냐외모 : 무조건 청순 와꾸녀~
◎언냐몸매 : A+가슴의 슬림 몸매
◎주간/야간 : 주간
▣ 내용
자! 후기에 앞서 약속2가지만 하겠습니다. 지금 첨부된 사진은 절대 노포샵이며 포토샵 비슷한 프로
그램을 단 1초라도 틀었다면 제 키보드는 치는 손모가지를 자르겠습니다. 또한 지원씨가 승무원이었던
적이 없는데 승무원이라고 썼다면 제가 전 회원에게 유럽왕복항공권을 쏘겠습니다. 제가 아는 스튜어
디스 사진을 보여줬더니 이름을 맞추더군요..헐;;; 지금부터 OP1118 아베크 항공기 이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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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른 오피업소들 외도를 끝내고 고향집으로 가는 기분으로 아베크로 갑니다.
주간에는 야간의 친절한 꾹실장과 다른 시크한 매력의 푸우닮은 실장님이 계시네요~ 저렇게 생긴사람
도 있구나...생각하며 안내한 호실로 이동해 벨을 누릅니다. 늘씬하고 큰키의 성형끼 하나 없는 와꾸
의 언니가 얼굴에는 보조개가 쏘옥 들어갈정도로 귀여운 미소를 지으며 문을 열어 줍니다. 오피는 이래
서 달린다는 느낌이 드는 와꾸 입니다. 성형필 업소필은 전혀 없고 포카리 스웨트 모델이 떠오르고
대한항공,아시아나,제주항공 막 그런 항공사 표지 모델같은 포스입니다.단아하면서 백치미 있고 자연산
얼굴이라 +3에서는 꽉찼습니다. 예전 vip업소에서 봤던 30짜리 언니보다도 낫군요..전 개인적으로
업소필 아닌 얼굴에 더 높은 점수를 줍니다^^ 기본적으로 슬림한 바디라인이구요~ 키도 전직 스튜어디스
답게 160대 후반은 족히 보일정도구요..군살도 없네요.
실사진 처럼 다리라인도 좋고 가슴은 약간 작은편인 A+이지만 피부결도 상당히 좋습니다. 원래 하얀
피부인데 파타야로 여행을 다녀오는 바람에 비키니 라인이 보일정도로 탔네요. 자연태닝이 되어서 그런
가 더 섹시하고 꼴릿한 맛이 배가 됩니다. 피부도 매끄럽구요~
음료타임에 사정상 학교를 빨리 마치고 스튜어디스가 되었다가 일이 너무 고되서 한달만에 그만두었다고
합니다. 그러고 집에서는 그만큼 버는 줄알기에 돈벌려고 나온듯 합니다^^ 아직 애기같은 앵앵대는 말투도
인상적입니다. 코맹맹이 소리와 간드러지는 웃음소리는 침대에서의 신음소리까지 상상하게 만드네요.
어떻게 들으면 혀짧은 소리같기두 하구...조곤조곤 말하는모습이 너무 귀엽고 매력적입니다.
다른때라 다르게 조금 빨리 하고 싶어서 언니에게 용기내어(?) 먼저 씻자고 합니다. 언니 올탈하고 바로
따라 들어옵니다. 가슴이 분명 작은데도 너무 흥분되는 몸입니다. 라인이 딱 잡혀있네요.. 다리는 정말
아트고..숲도 아예 건드리질 않았네요..그런거 하는게 있는줄도 모르는 민간인스타일입니다. 근데 숱이
많지도 않아서 그냥 여자친구 같아요~ 제가 이러고 사는지 모르는 제 여자친구랑 비슷하네요..
씻고 나오니 언니가 옆에서 애인처럼 저보구 팔배게 해달라고 그러고 옆에 눞네요. 애인처럼 혀를 빼꼼
내밀로 키스해달라며 칭얼댑니다. 아...이 매력덩어리를 어쩌면 좋을까요...
키스를 끝내니 저를 눕히고 립서비스가 시작되는데 깔짝깔짝 조그만 입술에서 힘겹게 혀를 빼고 제몸에
침을 묻혀 줍니다. 제가 사실 어렷을적 A사 승무원을 런던행 비행기에서 꼬셔서 히드로 공항 근처 호텔에서
떡을 쳤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당시 생각이 떠오르니 BJ는 시작도 안했는데 풀발기가 되네요..지원이가
당황하며 그 혀짧은 목소리로 "오빠 얘 왜이래~~" 이러네요ㅋㅋ 내인생 2호 스튜어디스라 그렇다 라고
하려다가 말았죠..하면 분위기 깨니까요~ 전 초절정 매너남이니까요~
여튼 립서비스가 종료되고 제가 위로 올라와 애무를 시작하는데 이 언니 요즘 좀 굶었다네요..
그대로 노편집으로 쓰겠습니다. "오빠 내가 요즘 남자친구도 없고 여기 출근한지는 얼마 안되었는데
몸이 약해서 많이 안하고 가다보니 아침만되면 섹스생각나고 그래~ 어차피 오빠가 막타임이니까 낼
아침에 생각안나게 찐하게 해줘야대♡" 이럽니다. 이런 청순미 넘치는 언니가 저런 귀여운 말을 내뱉
으니...어찌 흥분이 안될까요? 그래도 찐하게 해줘야하니 애국가 불러가며 열심히 참아봅니다.
클리애무를 시작하니 찐떡찐떡한 애액이 흘러나와있네요~ 아..진짜 여친삼고 싶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차피 지금의 여친은 입장하는 순간부터 싹 잊었으니까요... 제가 나쁜놈이 아니라
이 언니 보게되면 엄마생각도 안나요~ 커닐링 이야기 하다가 이상한 쪽으로 샛군요..
8자를 돌려가며 혀 마비되는 커닐타임을 꺼내고, 본격적인 삽입타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신음소리
는 여전히 앵앵 거립니다. 아 후기를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그 소리가 들리는듯 해서 계속 제방
침대를 보게됩니다...젠장... 깊에 펌핑하니 아흑~ 오오옵 빠하하아아~ 집어넣은 존슨을 빼니
좋아..아흐흐흑...적응 안되는 소리에 올챙이들은 나오겠다고 난리를 칩니다.... 그래도 벌써
마무리 할순 없기에 상위자세로 올려놓으니 언니 허리도 돌릴줄 아네요..그래도 제가 아래에서
들썩들썩 해서 펌핑을 합니다. 의외로 엉덩이 각이 저랑 잘맞네요.. 환상적인 쪼임과 미끈대는
느낌에 더이상은 못참고 그 자세로 마무리 되었네요.. 자세를 많이 못해본게 ㅠㅠ
끝나고 나서도 언니 쪼르르 화장실로 뛰어갑니다. 그 뒷태를 보고 있자니 연장!을 외치고 싶었
으나 언니가 오늘 일때문에 퇴근해야한대서 어쩔수 없이 방을 나섭니다.
후기가 오랜만에 좀 길게 나왔는데... 간단히 요약하면 스튜어디스 여자친구 없는분 한테 강추!
늘씬한 모델라인 다리 추천! 청순한,예쁜여자 좋아하면 강추! 거유 매니아는 비추!
칭얼대는듯한 귀여운 말투 싫어하면 비추!입니다. 업소필 성형필 좋아하면 비추!
빼빼로 데이도 다가오고 외로움 느끼기 좋은 시기에 이 언니랑 즐거운 달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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