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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사진과 똑같네요 장난기도 많구
사진에서 은근히 누나같은 분위기를 품어가지고 들어간건데 운이 좋았습니다ㅎㅎ
간만에 좋은 매니저 만나서 입장부터 기분 좋았네요~
샤워하면서 너무 제 스타일이라고 강하게 어필했는데 웃는얼굴로 좋아하면서
그래서인지 진행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 대로 흘러갔는데
리드하는데에 잘 따라와 줘서 너무 고마웠네요
전체적으로 애무 실력도 준수하고, 역립하는데 저를 막 껴안으면서 느끼는게 너무 꼴릿하더라구요ㅋㅋㅋ
날렵한 손으로 받는 bj도 좋았고 채위 이것저것 도전해 봤네요ㅋ 갠적으로 체리 다리 모아서 어깨에 걸치고 박아대는게 제일 좋았네요 보기에도 꼴릿하구ㅎ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체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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