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을 주신 사시미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가게와 시간이 안맞아 늦게 보게 됐습니다
시간이 맞을때는 가게가 쉬고 그래서 ㅎㅎ
그래도 방문때 사장님 매우 친절 하십니다
간호사는 두번째 방문인데 그때 카운터에서
스치듯 본 미소가 이뻤던 기억이 있어서
미소를 예약하고 보게 됐습니다
이제 온지 3년차라 왠만한 한국어는
알아듣더군요 겸손하게 잘못해요 라는 말도
잘하더군요
한국음식도 다 좋아한답니다
김치찌개 된장찌개 다 좋아한다더군요
안마 잘 안받는편인데 이날은 몸이 찌뿌둥해서
받아봤는데 꾀 잘하고 잘풀어줍니다
얼마나 지근지근 해줬는지 나올때 다리가 풀리더군요
서비스도 오래 잘해줍니다
원하는 부위 말하니 오래오래 잘해줌
그리고 피부가 진짜 부드럽더군요 미소
뭔 관리를 따로 하나..
간호가는 뭔가 가정집 같은 정감가는게 있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매니저도 착하고
좋은 서비스 받고 왔습니다
코로나라 좀 한산하던데 잘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미소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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