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하는 곳에서 30분 이상 걸리는 거리면 귀차니즘을 끝내 이기지 못하고 패스하는 경우가 열이면 열인데, 릴렉스도 그중 하나의 업소였습니다.
가보고는 싶으나 선뜻 발길이 떼지지않는..
그런데 너무나도 유명한 빙빙, 미라 언니가 궁금하여 결국 신중동까지 가게되었네요ㅎ
빙빙 언니는 이미 너무나도 유명한 언니라 후기가 큰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제 주관적인 느낌으로 몇자 남깁니다.
우선 외모적으로, 얼굴에 대한 인상은 후한 평가를 주신 분이 많은것 같은데 저에게는 다소 강한 이미지로 첫인상이 다가오더군요. 못났다거나 그런게 아니고 약간 센언니 느낌의 기를 압도하는듯한 느낌이 살짝.. 순한 인상보다는 선이 뚜렷한 와꾸라고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몸매는 상체가 하체보다 좀더 통톰한 느낌, 전체적인 느낌은 슬림하고 다리가 특히 날씬해서 좋습니다. 와꾸 몸매 빠지지 않는 하드웨어입니다.
마사지는 길게 받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중간 이상의 시원했던 마사지로 기억됩니다. 약하거나 그렇지 않고 충분히 받고 넘어가셔도 좋을만한 마사지 같습니다. 사실 잘 기억이 안나요 마사지는ㅜ
대망의 서비스.. 여러 후기에서 보던데로 하드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하게 해줍니다. 서비스에 확실히 특화된 언니인듯 생전 처음 받아보는 형태의, 적어도 체위적인 부분에서는, 서비스도 받고 좋았습니다. 직접 받아보시는게 답인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소 극찬의 후기만큼은 아닐지몰라도 객관적으로 봤을때도 괜찮은 마사지와 서비스로 한시간 편안히 보낼수 있는 언니임에는 틀림없을듯합니다.
적당한 기대감을 갖고 보시면 더 큰 즐달을 하실수 있을듯합니다~
간단하게라도 참고가 되시길 바라며 저처럼 귀차니즘 있으신 분이라도 신중동 한번쯤은 가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빙빙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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