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심심해서 즐챗을 깔고 돌리다보니 특이한 처자가 걸렸어요
엄청 뚱한 처자인데 자기집에서 1섹에 10 촬영시 5추가라고 얼굴까지 다 찍어도 된다더군요
집은 신림동105번지 남광서원이라는 곳이구요
15로 2회 촬영으로 딜해봤는데 13에1회촬영으로
돼지랑 포르노 한편 찍어볼까 하다가 이냔이 2에8로 집에서 간단해주던 그냔 같이서 안갔습니다
아시는 분이나 만나보신 분 있나요?
그냔이 보내준 사진입니다
2회에 8로 간단하지 않았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간단 안한다고 하던데 느낌이 꼭 그냔 같다는....
정면인데 턱이 두개네요....
해도 안설것 같네요..상위로 하다간 골반 아작날것 같네요..ㅠㅠ
저 그냥 해줘도 안 합니다 농담 없이 ㅋㅋㅋ
저건 전 완전 무리 ㅋㅋㅋㅋ PTSD 올 정도
저는 걍 삼겹살 사먹고 딸딸이 칠래요.ㅠ
어우 턱살이 ;;; 꽁으로 줘도 못할거같은데.. 하
옷가게한다는 걔네요
낚시는아닌데 거르세요
158/85이고 실질 세자리인데요 ㅋㅋ
돈 날렸다는 얘기본거 같은데 이런거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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