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주안 차이나
아가씨 예명 : 수빈
인천, 부천, 서울 홈그라운드 중에 서울만 한동안 달려서
당분간은 인천, 부천부터 수원까지 주변지역을 탐문차 주안 차이나를 방문했습니다.
꼼꼼히 후기 열공을하니 수빈씨가 내 취향일거라 판단 수빈씨로 예약했네요.
수빈씨 외모는 나이가 약간 있어보이지만 그래도 나름 귀염상입니다.(주관적)
전체적으로 몸매는 약간 육덕함이 있으나 보기 나쁘지 않은 육덕스러움입니다.
너무 깡마른 스타일은 성욕이 확 죽는데 적당한 육덕함이 욕정에 불을 붙이네요.
표정도 아주 불여우마냥 생글 생글 잘 웃네요.
어느새 수빈씨 손은 팬티위를 어르만지다 속으로 들어와 있네요.
급흥분모드가 되서는 수빈씨와 격렬하고 끈적한 키스를 나눴네요.
알애무 받는걸 좋아한다고 말하니 10분 가까이 BJ와 알을 아주 정성스럽게 타액을
듬뿍 뭍치며 애무해주네요.
똥가시는 정말 전기가 찌릴 찌릴할 정도로 기분이 좋게 해주네요.
타액이 범벅이 된 똥가시!!!
남자인 제가 유린당한 느낌인데 가끔 시체모드로 이런 기분
느껴보는것도 생각보다 괜찮았네요.
주안차이나 수빈씨 제 유흥 어장에 키핑해 놓을려고요~ ㅋ
추천포인트 : 탱글한 바디라인, 극강하드 똥가시, 애인같은 친근모드
고민포인트: 육덕스타일, 영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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