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그하는데 자꾸 디져서 스트레스 받아서 무작정 밖에 나와서
차에 시동키고 그냥 돌아댕기다가 기분도 풀겸 피로도 풀겸
머할지 고민하다가 마사지 받고 싶어서 카이스파에 방문했어요 ㅋ
실장님에게 슬림한 분으로 부탁드린다고 하고 12장 결제를 하고
샤워를 하고 안내를 받아서 방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노크하고 마사지 하시는분이 들어오셔서
불편한곳을 물어봐주며 손과 발로 해주시는데 정말 시원하고 좋았어요
마사지 받고 바로 전립선마사지 까지 받고 나니 곧휴가 활발해 져버렸네요.
마무리를 하러 지영 매니저가 들어 왔습니다.
슬림한 몸매가 제 스타일이였어요 ㅎㅎ
옷을 벗고 애무를 받는데 혀쓰는 스킬이 너무 좋습니다.
가슴쪽 애무만으로 곧휴가 슬슬 일어나기 시작하더라고요 ㅎㅎ
밑으로 점점 내려가서 곧휴를 맛있게 빨아 먹는 모습이 스크류바 먹는줄...ㅋㅋ
결국 오래 버티지 못하고 지영 입안에 발싸 !!
오늘은 완전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지영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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