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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후시간때 인천볼일이 있어서 볼일보고
후기로만보던 식스다방첫방문하였습니다. 위치도회원님들 덕에 금방찾았습니다. 후기엔 방문객이 많다하였는데 운이좋았는지 입구로가니 문이열려있네요. 입장하자마자 스켄해보니 벽TV하나에 칸막이 높은 테이블이 보이네요. 초객이지만 후기글도 많이봐서 초객티는않내었습니다. 마담 물한잔 들고와서 담배피울꺼냐물어봐서 한대 피운다하니 종이컵 가저오네요 . 담배한대 피면서 마담이 놀다갈꺼냐해서 바로 콜했습니다. 테이블 뒷쪽으로가니 화장실과 엽쪽으로방안내를 하네요 방입구옆에는 석유 통도 보이네요. 샤워는 아침에해서 패스하고 . 서로 탈의를 하고 시체모드로있었습니다. 애무는 회원분들후기처럼 오래해주네요 애무중 가슴만지라고 손도갔다 데줌니다. 숨가는 작은편은 아니었구 꼭지는 나름크네요.
애무 사카시 부드럽고 오래해주네요 . 발기된 상태에서 콘끼우고 여상으로 올라타서 열심이흔들어주네요.
신음소리도 크지않고 작지않고 적당했습니다.
자세 교체후 정상위 . 뒷치기로 열심이 박고 시원하게
쌌습니다. 콘빼고는 조금더 빨아주드라고요.
마무리후 옷입고 옥수수 수염차 한잔마시고 빠이빠이
했습니다.
총평.
와꾸 . 그냥평범
마인드 .중상
서비스 상.
처음방문치고는 그냥 시원하게 한발쐈습니다.
제방문은 거리때문에조금불편할듯 합니다.^^
미치겠다ㅎㅎ 아침에 샤워해서 오후에는 안해도된다네ㅋㅋ이래서 노인들이 냄새가 나는건가???
ㅋㅋㅋ웃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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