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종종 가던 업소에 운좋게 무료권에 당첨되어 찾아가 봅니다. ^^
무료권임에도 더 친절하게 응대해 주셧고요. 이런 업소가 대개 장사가 잘 되더라고요.
시설이나 시스템은 탑티어 입니다.
들어오신 관리사분은 여기에 온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시네요.
전에 있던 곳보다 손님이 많아서 더 나은것 같다고 하셔서
스파에 오는 손님들은 섭스 해주는 언냐들보다는 관리사분들 마사지 실력이 더 큰 것 같다고 얘기해 드렷네요 ㅎ
관리사분이 약간 덩치는 있으셧는데 그만큼 압도 쎄시네요
친절하셧고 제가 불편한 부분 위주 말씀드렸더니 집중케어도 잘 해주셨고
기본적으로 실력이 있으신 분이어서 정말 만족했습니다.
근데 관리사분 이름을 못 물어봤네요 ㅋ
전립선 마사지를 좀 받다가 체인지. 전립선 마사지는 좀 약하신듯. ㅋ
바로 언냐가 입장.
이름을 물어보니 안나 언냐라고 하네요. 이 언냐도 온지 얼마 안됬다고 합니다. ㅎ
20대 중후반 정도로 보이는데 솔직히 제가 그동안 스파에서 본 언냐들 중 와꾸로는 상급이었고 귀염상으로는 탑급 보장합니다. ㅋ
뻥 좀 쳐서 나이만 좀 어리면 오피에서도 먹힐 수 있는 정도입니다.
슬림하고 아담한 편이고, 피부톤은 어두운 편. 자연 비컵정도로 보입니다.
그런데 언냐가 애무도 잘 하고 연애시에도 최선을 다해서 진정성을 보여줍니다.
언냐가 성격도 좋고 말도 재잘재잘 잘하구 친절합니다. ^^
제가 좋게 쓰려고 한거 아니구 저 개인적으로 느낀 점+팩트만 적었습니다.
업소가 없어지지 않는 한 어차피 저는 또 갈 예정입니다. 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안나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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