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갈려다가 시간이 안맞을꺼같아서
자주가던 앨에 문의하니 아영매니저 가능하다 하여 처음 접해봅니다.
수위는 쌔지않으나 스웨 강약이 느껴지며 묘하게 야릇합니다. 설레이는 꼴릿함이 있네요..
음악도 클래식?비슷한게 나왔는데.. 꼭 피겨스케이팅 프로그램처럼 , 혹 교향곡?처럼 한편의 짜임새있는 음악같습니다. 표현이 좀 그럴수있는데, 암튼 그래요 ㅋ
올탈하는 정통스웨 라고 보심됩니다.
수위 약하면 시간안에 못쌀때가 종종있었는데 , 하고나서도 시간 남았네요. 안그래도 늦게들어갔는데 , 토끼였나봅니다.ㅋ
귀염귀염 말투인데 강단있네요 ㅋ 대화나 분위기 편하게 맞춰주십니다.
얼굴도 이목구비도 참 시원시원 이쁘시고 눈이참 크고이뻐요 꼭 연옌같네영 ㅎ
자주 뵐꺼같습니다 ~
아이비 괜찮은매니저 있나요 아이비를 한번도 안가봐서
세희 매니저는 하룬가 출근부 올라오더니 다시 사라졌네요..
스웨디시 잘 안다니게 되었는데 혜주매니저는 괜찮았어요
서현 하나 아영 3명이 좋다했었는데
아영은 앨에있는데 괜츈했으니
서현 하나
듣기론 하나는 수위좀 빼면 차라리 팁주고 한다는 말은 들어봤슴돠
순천 원탑 스웨매니저가 그만둬서 스웨안다닌지 꽤 되었네요
골뱅이도 받아주는 매니저여서 너무 좋았는데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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