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태국은 좀 다니다 맞지않는거 같아서 쉬다가
요즘 베트남이 많이 올라오길래 호기심에 탐색을 합니다
루비에 베트남 언니들이 많네요. 전화를 넣고 실장님과 통화로 지영이를
예약해서 보러 갑니다.
첫인상이 거의 한국 필입니다. 태국 언니들과는 달리 거의 이국적인 느낌이 없습니다
한국말도 잘해서 소통에 지장이 전혀 없네요. 먼저 씻고 나오니 올탈로 누워 있어서 제가 먼저
역립을 시작... 아 반응 좋습니다 근래 본중에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충분히 재미를 보고 언니가
입으로 해주는데 많이 어설프네요. 일한지 얼마 안됐지? 하니 한달조금 넘었다네요 ㅎㅎ 역시
근데 반전 있습니다. 정자세로 시작하고 제가 좀 걸리는 편이라 자세를 바꾸려 하니 언니가 올라간다 하는데
아~~~ 움직임이 엄청납니다. 아까 비제이는 속임수인가 할정도로 준비가 안된지라 제가 순식간에 끝나고 마네요
여상자세 좋아하시는분 추천합니다. 이상 허접 후기였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지영씨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요즘 베트남언니들이 인기가좋은가보네요 즐달축하드려여
한국필의 베트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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