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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근처에서 푸잉언니한테 살짝 내상을 당하고
조금 쉬었다 즐달을위해 로아언니 보러 고고
최근10몇키로 뺐지만 아직도 7키로를 더 빼야 한다는데 ... 지금도 충분히 괜찮은데 더 안빼도 되는데 흠냐...
긴생머리에 땡그란 큰눈 빨간입술....
목소리의 딕션이 딱 떨어지는 편안함으로 대화도 잘이어 갑니다.
간단히 대화후 샤워하고 나오니
한장만 걸친 빨간 체크무늬의 큰 셔츠를 휘리릭 벗어 재끼고 누워있는 제게 돌진하네요
어떤서비스를 좋아하냐며 먼저 물어보곤 똘똘이 공략을 제일 좋아 한다고 하니 씨익 웃더니 바로 비제이를 ㅋㅋ 비제이는 느낌있고 스킬있고 꽤 오래 해주네요
옵들의 니즈를 알고 충분히 만족시 줍니다. ㅎㅎ
바로 여상부비를 시전 디스크? 때문에 허리가 안좋아서 여상 부비 살짝하고 내려오라고 하니 이정돈 괜찮다고하는 털털하면서도 착한 언니... ㅎㅎ
살이 빠지며 슴가도 같이 빠져서 아주살짝 아쉽지만 여상부비를받으며 슴가를 조물조물 ^^
남상부비와 뒷하비욧이 안되는 관계로 바로 수유모드로 바꾸고 비제이언니며 언니 클리살살 어루만져 주다 입싸로 발사~~~~~~^ ^
두시간전 내상을 치료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옵니다.
지금도 충분히 괜찮으니 더이상 안빼도 된다고 세뇌 시켜주는건 어떠실런지요? 행님들 ㅎㅎ...
바람이 심상치 않은데 바람에 날라가지들 마시고 달리시는 분들 모두 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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