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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급달림으로 천안역앞으로 향했습니다.
이모께 누구있는지 물어보니 유리랑 몇 명이 있는데 아영이가 어리고 괜찮다고 하시네요
한 40분 기다려 영접했습니다.
나이는 30대 중후반에 키는 160 정도 마른 체형은 아니지만 애교배와 가슴은 B컵 정도...
먼저 똘똘이 애무를 하고 양 옆구리를 혀로 정성스레 애무해 주고
먼저 올라오라네요. 힘들때 얘기하면...자기가 올라가겠다고 하며...
보채지도 않고 성격도 좋네요.
젤을 발라서인지 밤 9시 중간 타임이라 그런지 조임은 부족하지만
편안히 즐겼습니다.
재접견 희망 ~~
지명하면 없다고해서 추천받으면 내상입고
나오다가 입구에서 찾던아가씨와 마주치고.
있는줄몰랐다고 구라치고.
한두번도 아니고해서 거기 안감.좆같아서.
처음에만 추천좋게해주는듯.
다른아가씨들에게 물어보면 국빈안가는아가씨들 많음.
이제 40 중반됐을건데..
뭘 그아영이가 아니야ㅋㅋㅋ
약간 핑두에 얼굴 이쁘장하고 몸매는 보통? 약간 뱃살있자나ㅋ
지금 40 초에서 중반이야
나랑 첫 만남한지가 대략 5년이 넘었는데~
그때 30 중후 사이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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