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작년처럼 늘 만족스러운 카이스파 방문기입니다.
최근들어서 여기 언니들 물이 좋아졌구나 느꼈었는데
무슨 여기는 언니들 물을 넘어서 관리사까지 쩌네요...
- 시설
일단 위치 지립니다. 선정릉역 인근입니다.
퇴근길에 딱 맞춰 위치해있어서 아주 편하네요
시설도 깔끔하니 좋습니다.
다른 곳과 드물게 탕도 있어서 늘 애용합니다.
- 마사지 : 청 관리사
정말 거짓말 1도 안보태고 단 선생님 들어오셨을때
서비스 먼저 진행되는 곳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오 여기 언니 괜찮네 라는 생각도 했구요.
외모나 몸매는 20대인데 말이 통하고 이러는거 봐서는
30대 초반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외모 훌륭하시구요 몸매가 아주 꼴릿합니다.
그런데 마사지도 잘해애요.
요즘 야근때문에 어께랑 목이 돌덩이처럼 뭉쳐있었는데
진짜 야무지게 풀어주시네요.
사실 지금까지 마사지 받을 때는 조용히 받는게 좋다는 주의였는데 ㅋㅋㅋ
마사지쌤이 이쁘니 그 딴거 없습니다 ㅋㅋ 계속 떠들고 놀면서
시원하게 마사지 받았네요.
이어지는 전립선. 원래 스파에서 전립선 받을때 똘똘이가 잘
반응을 안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어르신분들의 손길이다보니 ㅋㅋㅋ
느낌은 좋은데 흥분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진짜 민망할 정도로 풀발기!!!
- 서비스 : 제인
전립선 받는 중간에 언니가 들어와서 인사합니다.
안경을 벗어서 자세히는 못봤지만 일단 이쁘고 어려보이더군요.
관리사 퇴장 후 본격적인 서비스 타임
관리사가 이 정도인데 언니는 어느 정도인지 보자~하고 안경을 썼는데
와...진심 이쁩니다 제인. 아이돌 필 나는 그런 외모에요.
20대 초중으로 보이고 여리여리한 몸매에 귀여우면서도 살짝 야한 그런외모
살짝 핸플 후 입으로 제 동생을 물고 서비스 시작!
아담하면서 이쁜 가슴이라 궁디를 만지면서 즐기다가 핸플로 전환합니다.
발사 신호가 오자 바로 입으로 받아주네요.
사실 전 이 입싸때문에 ㅋㅋㅋ 스파는 떡 스파보다 핸플 마무리 스파가
깔끔해서 좋습니다. 마무리로 청룡까지 완벽!
- 총평
다녀본 스파 와꾸 중에는 단연 탑이라서 매번 애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스파는 거의 이벤트로만 다니고 있었는데..
앞으로도 재방 예정입니다! 친구까지 꼬셔서 같이 와야것어요 ㅋ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제인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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