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요근래 부평 후기가 뚝끊기고 없길래
걍 몸소 몇번 뛰어보니 부평에도 마인드 좋은 뉴페 처자들 몇몇 존재한다는걸 자연스럽게 알게됨
근데 그걸 누구좋으라고 여탑에 바로 까발리겠냐고
송림이나 썬다방처럼 한번 먹기도 힘든 허벌판 만들것도 아니고
솔직히 다방이든 여관이든 여탑 후기만 보고 안전빵만 골라도는 사람은
진정한 여관의 맛을 모르는 사람이고 절대로 새로운 꿀은 발견하지 못하는법임
지금 현재 부평에도 에이스가 아예 없는게 아니니 직접 몸으로 뛰어보셈 세상에 꽁짜는 없음ㅋㅋㅋㅋㅋㅋ
어린시절부터 여관바리 경험해본 사람으로써 말해주자면
여관바리의 진정한 맛은 그 저렴함에서 나오는 랜덤성에 있는거임
아무 생각없이 일단 들어가 씻고 있으면 내가 오늘 어떤 난생 처음보는년이랑 씹질을 할지 그 설레임이 포인트라는거
젊은년일지 늙은년일지 와꾸가 어떻고 서비스가 어떻고 이것저것 다따질거면 차라리 오피를 가야지
확실한 지명이 없으면 주인장한테 초짜마냥 이것저것 묻지 않고
'서비스 좋은애로' 딱 한마디하고 시크하게 올라가는 사람이 진짜 여관떡을 즐길줄 아는 남자임
주인도 진짜 양심없는 사람이 아닌 이상 손님한테 서비스 싸가지없고 스스로 진상 자주 만드는 바리는 앵간하면 안넣을려고 함
본인이 아직 랜덤지명을 즐기기엔 쫄리거나 레벨이 낮다 싶은 사람은
그냥 시원하게 노다지를 한번 입성하거나
영등포시장쪽 여관바리가서 할줌마들이랑 더티섹스 존나 해보면서 레벨업부터 하고와야지
그정도 멘탈도 없이 여관 다녀봐야
남들 다먹어본 에이스나 몇번 맛보고 여관문 열고 나오면서 현타오고 후회나 하기 마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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