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창궐하면서 업소는 한 번도 안가다가
앙톡에서 만난 장기녀도 이제는 질려서
계속 고민만하던 송림오거리 바리를 다녀왔습니다.
후기를 하도 많이 봐서 이미 다녀온 것처럼 능숙하게 동구청 주차장에 차를 대고
마침 또 동구청에 신한은행 atm기가 있어서 수수료 없이 총알을 뽑았습니다. (개꿀~)
(KB 이용하시는 분들은 오거리쪽으로 내려가시면 KB atm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근데 나갈 때 동구청 주차장 경비 보시는 분이 여기 자주 오시냐며 차대시면 안된다고 하시네요.
들어갈 때는 입구 쪽에 바리게이트가 쳐져있어서 출구쪽으로 들어가긴 했거든요.
담부턴 동구청 주차는 피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ㅎ
각설하고,
로드뷰에서 수십번은 돌려본 그 골목에 입성 후
외관체크 중 가장 깨끗해보였던 유진 여인숙에 들어갔습니다.
누구 누구 나왔는지 물어봤는데 애초에 4대천왕인 비누, 커피, 가을, 사랑을 보는게 목적이었으므로
커피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새로 온 언니? 뭐 있다 그랬는데
모험은 나중에 해보려구요.
인기가 많은지 좀 기다려야 한다고 하셨고
한 30분 정도 기다리다 커피가 들어왔습니다.
엄청 친근하네요.
넌지시 바쁘냐고 물었더니 오래 기다렸냐며 미안하다고 ㅎㅎ
스캔을 해보는데 나이는 40중후반은 되는 것 같습니다.
덥다면서 훌렁렁 벗는데
슬랜더 체형의 적당한 슴가 사이즈.
처지지도 않고 촉감도 아주 좋네요.
b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나이에 비해 관리를 잘했다는 말 보다는
조건에서 나오는 애들보다 훨씬 관리가 잘되어 있는 몸매입니다.
그렇지만 나이에서 오는 그 구부정한 형태는 조금 드러나긴 하네요.
마인드의 커피 라고 워낙 후기를 많이 보고 가서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왔는데
명품 삼각애무 대박이네요 ㅋ
시간도 엄청 길게 해주고
애무하다 싸는 형님들도 있을듯 싶네요 ㅋ
솔직히 이렇게 적극적으로 애무해주는 경우는
안마방에서도 흔하지 않은데...
소중이가 얼얼해 질 정도로 애무를 받고 장갑 장착후에
커피가 올라와서 단일화를 실시 합니다.
전 무조건 콘필입니다 ㅎ
여성상위 종류는

1.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며 문대는 타입

2. 팔로 지지하고 엉덩이를 들썩이는 타입

3. 쪼그려앉아 방아찍는 타입
중 2번 스킬을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는 1번을 선호하지만
2번도 나쁘지는 않은게
여자를 올려놓고 남자가 밑에서 주도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어서 괜찮습니다.
지루가 약간 있어서 플레이타임이 조금 길어졌는데도
여상 -> 좌상 -> 정상 -> 후배 까지
전혀 내색하지 않고 끝나니까 "자기야 누워요, 닦아줄게요" 라며
마지막까지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그냥 하는 말이겠지만 너무 좋았다고 고생했다고 해주는데
괜히 송림 4대천왕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4대 천왕이란 말은 제가 그냥 스스로 생각한 말입니다 ㅎ)
일단 나머지 3명을 만나봐야겠지만 또 보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음에는 좀 빨리 와서 일찍퇴근한다는 주간조 비누를 꼭 보고 싶네요.
여상 장인 가을언니도 꼭 만나보고 싶어요.
필력이 부족해서 재미있게 쓰진 못 했지만
이렇게 후기를 써놓으면 나중에도 기억의 왜곡이 없어서
저도 다시 볼 겸사겸사 메모 목적으로 쓰는 후기 였습니다.
확실한건 예전 신흥(지금은 단대오거리로 이전했다구요?)에 있던 언니들보다도 훨씬 괜찮네요.
조건시장에서 20만원씩 주고 갑질 당할 바에는 제가 보기엔 송림가는게 훨씬 나아보입니다.
코로나 무서워서 다음 후기는 언제 올릴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즐달하세요~ ^.^
+ 시설은 어디가 제일 쾌적한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미파크가 가장 깔끔하다는 후기를 봤는데.)
인천 최고네요 ㅠ 성남은 저렇게 안해주는데 ㅠ 인천가보고싶다 ㅠㅠ
공휴일에만 무료고, 평일에는 1시간 400원입니다.
주차장은 동구청앞 공영주차장 이용하세요.. 아주 편리하고 좋습니다.. 후기 정말 잘 보았습니다.. 후기보니 커피를 꼭 보러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막 심장이 뛰네요~^^♥
참, 이일화, 조민수 배우 닮았다는 내용의 글을 보고 갔는데
조민수 아줌마보다는 이일화씨에 조금더 가까운 것 같아요.
뇌이징이 되어서 그런걸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고 이일화씨 잘나온 사진 첨부합니다 참고하셔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