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방문했다가 휴무로 인해서 돌아간 후
오늘 쉬는 날 오전에 방문.. 다행히 오전이라서 그런지 대기 없이 입성.. 뭐 다방 분위기야 똑같고 마담은 생각보다 키나 골격이 커서
그렇지 잡식성계의 황소 개구리 같은 오크나 뚱 선풍기할머니 급과는 다른 결이었네요
그렇게 구석으로 안내해주고 잠시 토크를 하는데 초면이지만
어색함 없도록 대화를 걸어주는게 우선 괜찮았네요
그렇게 나는 마담의 다리를 그녀는 내 자지를 서로 쓰담하며
일요일 방문했다가 돌아갔다고 말하며 불끈 불끈해지는 자지를
빨리 식혀주라고 이렇게는 못 나간다고 농담 던지며 손 잡고 방으로 입성.. 생각보다 방도 넓고 쾌쾌한 곰팡이 냄새와 오전이라 모르겠지만 밤꽃향기도 없이 쏘쏘했네요
샤워실로 이동해서 간단하게 따뜻한 물로 샤워 후 입장~!!
가슴도 이정도면 할매 가슴도 아니고 나름 팽팽한게 딱 빨기 좋은 싸이즈의 유두와 손으로 가득 잡힐 만한 가슴을 내세우며 포옹과 함께 키스를 하며 스타트~!!
마담의 입술과 혀는 내 가슴과 온 몸을 지나 자지에 도착..
역시 연륜은 무시 못한다고 자지 빠는게 세상 에로틱하게 빠는데
대놓고 좀 빠네?? 해주니까 웃으며 목까시까지 넣어주고
알까시를 해주는데 세상 기분 좋은 애무시간을 통과 후
그녀의 보지를 한껏 줍줍 빨아주고 69로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탐닉 후 장갑 착용 후 우선 여상으로 시작..
적당한 쪼임과 박자로 위에서 찍어주는데 손은 자연스레 마담의 가슴을 만지고 있고 여상 상태로 서로 바라보다가 웃으며 키스
자세 체인지~!! 이자세 저자세로 교감을 나누며 마담의 신음소리에 더 깊숙히 박아주고 서로 자연스레 욕플로 서로 누가 이기나 해보자 하며 후배위로 체인지 쿵덕 쿵덕 이렇게 나가다가는 언제 끝날지 몰라서 장갑 빼고 BJ로 최대치의 흥분도를 이룬상태에서 시원하게 입싸로 방출~!!
마무리 청룡까지 굿굿굿~!!
샤워 후 커피로 마무리 후 다음을 기약하며 빠이..
돈값을 넘어서 아주 만족했던 시간이었네요
거리가 멀어서 자주 방문하기는 힘들지만 재방문 생각은 있네요
사람 편하게 해주고
심성 깔끔하니 괜찮더라구요
재촉 없고
샤워실에 넓은방 ^^
마무리는 청룡으로~
만49요! 미혼이고 난 4년째만나는 친구마담있어서 주1회는 저녁에 8시30에가서 문닫고불끄고 섹스하고 내가가면 장사안함~~ㅎㅎ 매달1회는 같이 가게에서 자고
옵니다. ㅎㅎ
그 마담친구 괜찮으면 어딘지 알려줘요. 저도 한번 먹어보게요.
그마담 나이때가 궁금합니다
괜찮다면 저도 줄서볼수 있을까요?
너 연꽃 기둥서방이지??
그럼 거기 가라~~ 가서 한글좀 배우고 와라
오타없구만 이래라 저래라야~~ 연꽃은 먹고잘수가 없다~ 가게가 작아서~ ㅎㅎㅋㅋ 수나도 집으로 퇴근~~
내일부터 금토일 쉬는데 2월달 초에 처음갔는데 가야겠군~~ㅋㅋ 그땐 난 키스안해줬다고하며 해달라고하며 다해야지~~ㅎㅎ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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