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커피 아로마 퇴짜를 받은 후
아직가지 성기가 뇌를 지배하는 중
근처 광교쪽 나이스아로마 로써
새로올라온 업체가 보이길래
매니저들의 스펙이 빵빵하여
전화해서 혹시 바로 가능한지 물어보니깐
여사장처럼 들리면 목소리가
조선족 목소리인가?? 헤깔림과 동시에
바로 가능하다해서 처음엔 의아해했습니다.
하지만 성욕은 언제나
이성을 이기는법 바로 예약해달라해서
가서 씻고 누웠지만
체격은 나보다 더 커보이는
40대 후반의 아줌마가 들어오더니
스웨디시를 해줌
이미 시작한거 그냥 속으로 욕하며
받았는데
스웨디시는 무슨..
그냥 일반 중국 마사지처럼만
시원하지도 않고
똘똘이 또한 움직일 생각도 안합니다.
지루하던 50분이 지나고
서비스 시간인데
손으로 아무리해도 똘똘이가 서지않자
갑자기 마스크를 벗고 입으로 해줌
입으로 해주니 반응을해서 겨우겨우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역시 후기가 별로 없는 신생 업체들을 걸러야 되나봐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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