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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부평 힐링
④ 지역명 : 삼산동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NF예진
⑥ 업소 경험담 :
간만에 뵙는 아리따운 주간 실장님,.....
간만에 뵙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맞이해 주시지요....
일단 티안에서 샤워하고 자리잡으니 예진이가 들어옵니다.
키는 162정도 슴가도 탱탱한 b+컵 슴가입니다.
와꾸도 섹기있고 웃음이 차분한 언니 입니다.
물론 몸매도 슬림하고 좋습니다...
날씬해서 힘이 없어보이는 외모인데도 불구하고 마사지
열심히 보통 정도 했습니다.ㅎㅎㅎ.
딱 만져보면서 여기 아파요? 라고 물어보네요..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슈얼 비슷하게 맛사지합니다.
마사지를 받으며 중간중간 대화하는데
잘 웃으며 대화도 잘 받아주고 합니다...
서비스 타임~~~
예진의 애무를느껴보니 전체적으로 손끝을 이용하여 아주
천천히~부드럽게 터치해나갑니다.
특히 혀를 이용해서 서서히 터치하는것을 즐겨 하는군요.
기본이지만 자극적이고 가슴이나 똘똘이를 탐할때 후끈하게
들어나는 표정은 상기된체로 열심히 잘합니다.ㅎ
알을 부드럽게 입안에 넣고 돌리기도 하고~~ㅎ
여상 부비부비도 부드럽게 잘해주고~~ㅎ
역립을 자세잡고 들어갑니다...
아주 작고 모양이 이쁜게 꽃잎이 자리 잡고있습니다.
혀를 이용해서 살살 터치하니 흥분하면서 뒤척이고
손으로 꽃잎을 살살 터치하자마자 허리가 요동을~~~
계속 할타주니 작디작은 애기봉지에서 맑은 샘물이 흠뻑
젖으며 졸~~졸~~~ 흐르네요.. ㅎㅎㅎㅎ
이렇게 잘느끼고 금방 반응하니 남자를 좋아하는듯 ...
탄력있고 야들야들한 허벅지살에 젤을 바르고 똘똘이를 밀어
하비욧을 시전하니 마치 삽입하는 느낌입니다.......
가녀린 예진이를 꽈~~악 껴안고 폭풍 하비욧으로 펌핑하니
예진이도 허리를 들썩이며 맞이해 줍니다....
더 이상 못참고 예진이 봉지에 다시 쓱싹쓱싹하면서 폭탄 터지듯
배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그런데 가슴을 지나 얼굴까지 튀어서~~~
에고 미안스러워라.....ㅋㅋㅋㅋㅋ
예진이~~..
마인드도 괜찮고 와꾸나 몸매도 이뿌공 ~~~
누구나 만족할만한 언니입니다.ㅎㅎㅎㅎ
예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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