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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키가 커서 매니저 키를 보는 타입임
솔직히 휴게에서 키크면서 와꾸까지 이쁜 매니저는 그닥 많지 않기에.. 한국처자면 더더욱이고
근데 이번에 어쩌다 맛집에서 아라라는 매니저를 만나봤는데 키도크고 와꾸도 괜춘한 매니저라 이렇게 후기를 씀
일단 나이는 나보다 두살 많은 누나였음 갠적으로 누나 좋아하기에 이 점도 플러스점수
슴이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정도인게 어디임ㅠㅠ
정상위 슬슬 즐기다 뒷치기로 넘어왔는데 내 키하고 딱 맞는 ㅂㅈ 위치..
햐 이게 얼마만인가 항상 가랑이를 좀더 벌려야 맞았는데 아라 매니저는 대충 벌려도 위치가 맞음
정말 잊지 못하겠네요ㅠㅠ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아라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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