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즐톡돌리다가 한명 연결되었습니다.
직장 근처 가까운데만 찾다보니 그밥에 그나물이었데
왠지 뉴페이스인듯해서.
만나보니 좀 뚱
코로나땜인가 요즘 뚱이 많아진듯 ㅎ
개인적으로 통통한거 좋아해서 뭐 저야 괜찮았습니다.
살결은 좋네요.
오랄은 하는듯마는듯 대충해서 마음 상했어요
대신 내가 하는건 뭐라 안하네요. 골뱅이도 가능. 대신 손가락에 콘돔끼고 하라네요. 그렇게 많이 해본듯
상당히 좁보입니다. 꽉 끼는게
보x가 좀 밑보x입니다.
정상위로 넣는데 좀 뭔가 평상시랑 이질감
물도 꽤 나오고. 꽉 무는 느낌은 나쁘지 않은듯
뒤치기 하니까 제대로 뭔가 느낌이 오네요.
컨디션이 괜찮아서. 꽤 강강강으로 오래 진행햇어요
소리 제법 지를줄 아는듯. 일부러 내는거 같기도 하고
어쨌든 콘낀채 사정했습니다.
사정은 후련하게 잘했습니다만. 뭐 성격이나 태도는 그렇게 좋지는 않은듯합니다.
낮가리는거 같네요.
여하튼 B정도 되는 듯합니다.
즐톡은 유료져?
뭔가 30대 이상은 1-15 주기가 아까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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