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뻐근하여 안마에 있어서는 다른곳보다 월등히 좋아 금정 새마을에 예약을 합니다.
아롬, 가연만 있었는데 NF가 왔네요.. 한별이라고...
아롬이는 일단 늘 좋았습니다.
늘 아롬이만 보다가 가연이 한번 보고 가연이는 아니다 싶었는데(서비스, 안마, 외모 모두 꽝) 플필에 없어진거보니 그만뒀나봅니다.
아롬이는 늦게나 예약이 된다해서 담에 가야하나 했는데 플필에도 없는 지영이를 실장님이 추천해주십니다. (이제 플필에 올라왔네요)
안마만 시원하면 됐지 머 하고 예약을 하고 방문합니다.
플필에 없어서인지 걱정이 조그 있었지만 잠시후 문열고 들어오는데 와~ 이쁩니다.
나이도 플필과 비슷합니다.
B코스 예약인데 마사지부터 들어옵니다.
첨이라 잘 모르나?? 했으나.... B코스 시간내에 꽉꽉 채워 보냈으니 문제 없습니다.
마사지는.. 음... 새마을 같지 않습니다.
그러나 서비스만큼은... 좋습니다.
NF이고 첫만남이라 이런저런 요구는 하지 않고 시체족으로 있었습니다.
올탈은 아니었고요.. 상탈만 했는데... 어떤 컨셉인지는 몇번 더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상탈만인데 하뵷이나 부비는 안하냐??? 하실분들 있을텐데.. 전 그런거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 참고하세요
상탈만으로 서비스 좋다고 느꼈으니 그것으로 된거 아닙니까~
말도 이쁘게 잘하고, 건마에서 보기 힘든 나이와 와꾸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줍잖은 휴게텔보다 나음요, 물론 서비스는 다르지만 와꾸 기준으로)
재방문 의사 100% 입니다.
한별이는 어떨지 궁금하긴 합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지영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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