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태국 휴게텔들에 예약할려고 몇군데 전화해 봣더니
무슨사유인지 내가 블랙먹어서 모두 예약이 안되네요.
그래서 오래간만에 용주골로 차를 몰고 달려갔읍니다.
2000년대초에 거의 2주 간격으로 달렸고 단골 아가씨들도 여럿있었는데,
외국에 몇년 다니고 사업바쁘다 보니 벌써 안가본지 12년이 지났네요.
오래간만에 가보니 용주골읍내에 새건물들이 많이 들어서고 바뀌어서
업소들 입구를 못찾아서 좀 헤멧어요. 들어가보니 예날 업소건물들 그대로 있네요.
오후 6시경인데, 멏멏 가게들에 아가씨들이 나와있네요. 옛추억을 되살리며
몇바뀌 돌다가, 손짓하는 한 아가씨 집에 들어갔읍니다. 좀마른 몸매의 아가씨네요.
숏타임에 12장 주엇읍니다. 아가씨에게 내가 오래간만에 왔다고 하니
서비스 잘해준다며, 함께 샤워하며 씻겨주고 똥까시에 노콘질사도 해주네요.
옛날의 하드 서비스 기억 난다고 아가씨와 이야기좀 나누고 나왔읍니다. 아가씨가 웃어주니
기분 좋았읍니다. 예날 내 단골 아가씨들은 이미 중년나이 넘어서 은퇴한지 오래겟죠.
어덯게들 사는지 그리워지네요. 저녁에도 한번 와봐야 겠다고 생각하며 도시고속도로를 달려서
서울집으로 돌아갔읍니다.
용주골 아직 있나보네요...
그래두 용주골이 한탐은 시간상 길어서 좋았죠
영등포는 한탐 15분 이지랄 하던 시절이
2000년대니까요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용주골은 샤워도하고 애무도 길어서 가성비로는 용주골이
훨씬 나았지요
12장 많이 비싸군요 ㅜㅜㅜ
전 8만원하던 시절이 마지막이라...... 미아리
그래도 용주골 전설들 윤희 진아는 건재 하더군요...
중년 나이 넘었으면 아직 여관바리에서는 왕성한 활동중일듯 ㅎㄷㄷ
어제 오후는 드물었읍니다.
30대 들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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