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건마만 활동하는 회원입니다.
뭐 업소를 자주 다니긴 하는데 후기를 잘 남기지 않는 성격인데요,
오늘은 후기를 남기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개인적으로 안양권에 업소 정보가 매우 빈약한데, 새로 생긴 업소나 처음 가보는
업소는 항상 후기를 먼저 찾아보고 뭐 괜찮다 싶으면 가보곤 했는데요,
서울까지 가기 귀찮아서 안양권 건마 업소 리스트를 보고 있는데
황실마사지라는 신규 업소가 보이더군요.
제목은 HD 올탈 로 눈에 띄게 보이고, 자세한 정보는 없기에 그냥 즐달까진 아니여도
평달치자는 생각으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안양1번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구요, 방문하니 실장님은 매우 친절했습니다.
방에 입장하니 생각보다 깔끔하다고 느꼈고, 샤워실은 하나인거 같은데 혼자 사용할 수 있어서
뭐 나쁜 느낌은 아니였습니다.
아, 방에 입장하면 찜질방에서 볼법한 상의와 하의가 있는데 전 이거 입고있었습니다.
씻고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중욱인 30대? 관리사가 입장했고, 옷 벗을까? 라고 물어보니 그냥 누우래서
뭐 서비스도 아니니까 그냥 누워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생각보다 아프지 않고 시원하게 괜찮았습니다.
마사지 끝나고 서비스타임이 들어갔는데 홍보 올탈하드라는 내용과 다르게 옷은 다 입고 있고
대충 삼각애무하다가 짧고 성의없는 BJ들어왔고, 바로 젤 뿌리더니 신나게 흔들고 끝났습니다.
안양권 업소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정보성후기를 남기는 바이며 간단하게 요약합니다.
1. 실장 응대, 마사지는 괜찮다.
2. 제목과 다르게 하드올탈X, 탈의 없고 극 소프트
3. 관리사는 중국인 30대 관리사
4. 재방문 의사 X
아 쓰다가 생각났는데 방 방음이 전혀 안됍니다. 마사지 받는데 밖에서 관리사들 떠드는 소리 다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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