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이후로 뭉쳐있던 몸도 풀겸 더 블루에 전화걸어봅니다.
친절함이 확 느껴지는 실장님 지은씨 아영씨 예약 가능하다하여
아영이는 마사지가 영 아니기에 지은씨로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처음 보는 분이라 약간 긴장도 되고 두렵기도 하고...
그렇게 기다리던중 입장하는 지은씨 연식은 꽤 있어보이지만
나름 잘 가꾼 스타일이네요.말도 조곤 조곤 예쁘게 하고
뒷판부터 마사지 받아봅니다.부드럽게 피부를 문질러주다
강하게 압을 주며 마사지 하는데 꽤 시원했습니다.
마사지 잘한다 해주니 자기 정말 못하지만 열심히 한다고 하네요.
마인드가 아주 좋은게 흐뭇해집니다.그러나 아쉬었던거 대화코드가 좀 안맞았던게 흠..
뭐 대화하러 가는건 아니지만 약간 좋은 기분이 반감되는??
그렇게 마사지 마물하고 서비스 돌입..정말 혀가 아주 모터 달렸더군요.
뒷판부터 시작해 똥까시 Bj까지 흡입신공 발휘하시는데 여기서 그냥 아웃될뻔했네요..
강약조절부분에선 감히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저도 급흥분 모드 돌입 역립 들어가봅니다.
역립 반응도 나쁘지않고 물도 적당히 나올때쯤 강강 부비로 빠른 마물합니다.
이미 너무 흥분 상태여서 조절은 불가였습니다..지은씨왈 왜 말도 안하고 싸냐고...
아직 남은 서비스 더 있는데...마인드는 상상 드릴만큼 좋네요..
60분 타임으로 갔는데 담번에 좀 더 긴타임으로 즐겨봐야겠습니다..
더 블루 시설도 깨끗하고 항상 즐달하고 가게 만드는곳 흥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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