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4일경 서울잠실갈일있어서 일 다보고
단대가봅니다.
뭐 말들이 많던 스카이 찾아보니 금방찾드라고요
지하철 단대오거리역에 내리고 3번출구내리니
골목길마다 xx장 들이 보이더라고요
근데 단점이 낮에갔는데 길거리사람 많아서
골목길 드가는게 눈치보이네요
첨에 스카이드가니 멍청하게 오후타임 아가씨지명했다가
퇴짜맞았어요 ㅎㅎㅎ 근데 몇군대 더드갔는데
처음간곳이라 퇴짜맞더라고요
그리고 한군대 입성하니 누구해줄까하길래
티아라 있냐고하니 당분간 쉰다고하드라고요
그래서 얼핏 생각난 윤아 불렀죠
방안에 드갔는데 와 이건뭐 그냥 떡만치다갈 정도의
시설....더솔직히 얘기하면 거기있다간 없는병도 생길정도의 시설입니다.20분정도기다리니 3시출근한다고
윤아옵니다.
얼굴 40대초중반 몸매 그냥 슬림하며
애무는 삼각말고 옆구리도 빨아주네요.
뒷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총평
얼굴 평범 몸매 보통 3치고
이정도면 나쁘지않네요.
근데 확실한건 낮에가서 그런지몰라도
전주가 더좋네요. 시설이나 아가씨들이나...
개인적의견입니다.
단대 가지말아야게네요 시설이 저런수준이면 ㅎㄷㄷ
서비스비 없이 삼만원 주신 건가요?
옛날 아시아 여인숙
단대 여인숙도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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