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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수원 영일모텔을 방문하여, 승희와 함께 노콘질싸 오르가즘을 달성했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후기를 남깁니다.
먼저 수원역 7번 출구 방면으로 수원 로데오거리를 지나 골목에 들어갔습니다.
영일모텔 후문으로 입장하여 카운터에서 출근부를 여쭤봤습니다.
카운터 이모가 쑥스러워하십디다...
또 어떤 총각이 아주매미한테 성노동하러 왔는지 어휴...
...라는 표정이랄까...
아무튼 소정 있는지 물어봤는데 출근 안했다고...
그 시각 출근명단은 영심, 미미, 승희... 이렇게 셋뿐이었슴다.
다들 생면부지라서...
일단 영심으로 초이스 후 102호로 입장해봤습니다...
아직 옷 벗고 있는데 전화가 따르릉...
전화 받아보니 카운터 이모 왈 영심은 좀 더 나중에 출근한다고...
그래서 다시 출근명단 여쭈니 미미, 승희 둘 뿐이라고 합디다.
음음 예전에 충남여인숙에서 대전언니 본 거 외에, 수원쪽 바리는 명단을 잘 모르고 면식이 없는 상황이라...
일단 전화상으로 승희 초이스했습니다...
그런데 욕실에 전등이 안 켜집디다...
일단 불 끈 채로 문 열어놓고 욕실 변기에 똥오줌 팍팍팍...
변기물 내리고 양치질, 샤워 완료 했슴다...
욕실 전등이 안 켜진 건 왜인지 모르겠으나 음음...
타월로 물 닦고 침대에 누워 에로비디오 보면서 고추 예열 시작했슴다...
성인채널들이 여럿 있는데 플레이보이티비가 나옵디다...
일본 av를 그대로 한글자막 입혀 틀어주는데 보지, 고추 부분만 뽀얗게, 기존의 모자이크보다 더 잘 안 보이게 해서 틀어줍디다.
한 편 보고나서 한국 에로비디오 나오는데 고추, 보지 부분이 뽀얗게 모자이크 되어있씁띠다...
사실 카운터에 미리, 30분 있다가 처자 보내달라고 했더니 약속 잘 지켜주셔서 에로비디오 충분히 보면서 고추 예열 잘 했습니다...
게다가 욕실 전등이 안 켜지는 사태도 있고 해서 준비시간이 충분한게 좋더라구요...
한국 에로 보는데 여자 배우가 남자 위에서 역방향 카우걸(reverse cowgirl)하는 장면 보면서 발기연습할 쯔음...
똑똑똑...
노크 소리와 더불어, 승희 입장하셨슴다!
승희 처음 본건데 나이는 50대 정도, 얼굴은 매우 예쁩니다.
20대, 30대 때 영화배우처럼 생겼을 것 같은 미녀입니다.
게다가 몸매도 슬림하고...
가슴은 b컵 정도로 만질만하게 통통한 정도입니다.
무엇보다 와꾸가 개쩔어요... 와꾸가...
암튼 옷 벗더니 욕실에서 보지 씻고 나오십디다...
보지 씻고 나온 승희 언니가 콘돔 장착 여부를 문의했고, 저는 노를 외쳤습니다...
노콘 상태로 그녀가 삼각애무 시작하였습니다...
젖꼭지는 오른쪽 왼쪽 각각 5초에서 10초 정도 간단히 하고, 밑으로 바로 내려와서 알까시 5초 정도 하십디다...
그리고 그녀가 제 고추 기둥을 할짝이다가 입에 물고 빠는데...
침을 질질 흘려가면서 쪽쪽 빨아주셨습니다...
저도 그 동안 수많은 다방녀, 여관바리녀들을 두루 섭렵했으나 블로우잡 받다가 쌀뻔한 건 처음입니다!
물론 정신집중해서 블로우잡 도중엔 안 싸고 겨우겨우 버텼슴다...
그녀의 입에서 침이 흘러 제 고추 기둥을 타고 흘러내릴 즈음...
그녀가 어떻게 할까 내가 할까 자기가 할래... 이런 말을 합디다...
그래서 대충 그래요 그래요 대답하자, 그녀가 드러누웁디다...
저도 허락을 구하고 그녀의 클리를 핥았습니다...
10초 정도 핥은 다음에 제 고추를 그녀의 클리에 대고 슥삭슥삭 비볐습니다...
클리 핥기보다 클리에 고추 비비기를 2배 내지 3배 더 길게 진하게 했고 쑤욱 삽입했습니다...
삽입하자마자 쪼임이 좋더군요...
얼굴도 예쁘고 쪼임도 아주아주 좆습니다...
그대로 캣체위 시작!
강강강강...
꾹꾹꾹꾹...
섹스 도중에 그녀의 질이 몇차례 꽉꽉 조개물듯 수축하더이다...
그리고 도중에 그녀에게 전화가 왔는데 그녀가 계속하라고해서...
그녀가 전화 받는 도중에 제가 제 고추를 그녀의 보지 안에 넣고 있었지요...
합체상태에서 전화 끊고 나서 그녀가 말씀하시길, 자기 오래 하는 스타일이구나...라고...
그래서 나도 기분 좋아요라고 물었고, 그녀는 쑥스러워하며 아잉 그냥 해라고...
그래서 한참 시간을 고의적으로 끌어가며 기분 좋은 상태로 진하게 오랫동안 강강강강 꾹꾹꾹꾹...
그건 명백히 조루도 아니고 지루도 아닌, 개꿀맛나는 삽입 피스톤 운동이었던 것입니다...
결국 못참고 부왘...
노콘질싸 오르가즘 달성했습니다!
좆물과 보짓물 흘리지 않게끔 승희가 알아서 크리넥스 휴지 잘 뽑아서 닦아주면서 합체 분리 실시했슴니다...
승희가 먼저 씻고 나와서 옷 입고 먼저 갈께요 하면서 갑디다...
저도 잠시 숨 고르고 냉장고에 들어있는 초록매실 한 캔 꺼내 마신 뒤 옷 입고 퇴실했슴다...
카운터 이모께 고개 꾸벅 후 무사히 귀가 성공...
정리하자면, 승희 와꾸도 좋고 떡감도 상타칩니다...
스킬은 보통이고, 특별히 하드한 서비스는 없지만, 와꾸와 블로우잡이 상타입니다...
블로우잡 도중에 조기마감(?)할 가능성도 있으니 만약 쌀 거 같으면 중단을 요청 후 심호흡 몇 번 후 삽입하시길 권하는 바입니다...
충남여인숙 대전 같은 똥까시 서비스는 없으나, 블로우잡만으로 정말 쌀 뻔할 정도입니다...
게다가 블로우잡 받을 때 정면에 텔레비젼에서 여성상위체위 에로비디오 나와서 더 흥분되었습니다...
승희... 와꾸 최상, 몸매 최상, 삼각애무 중, 블로우잡 최상, 떡감 최상, 보짓물 상, 마인드 상....
음음 좋습니다...
얼굴에 화장을 진하게 하진 않았는데 예쁜 편이라서 젊었을 때 정말 초특급 미녀였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제가 삽입을 일부러 오랫동안 참아가면서 길게 해주니깐 그녀의 보짓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재접견 의사는 98퍼센트 정도...
아무튼 즐겁게 달리고 와서 이와 같은 후기로 정보공유합니다...
도움되셨길...
승희가 와꾸가 최고라니;;
몇년전에 한참 후기날릴때 승희 인증샷도 올리고
했는데; ;
개취 인정합니다...
블로우로 쌀거같으면 전 걍 발사할거같네요 ㅋㅋㅋㅋㅋㅋ
태어나서 블로우로 쌀뻔한적은 오산 유리가 처음이었는데
과장좀 보태서 쌀거같은거.ㅋㅋㅋㅋ
글 잘봤습니다. 영심이었으면 더 나은후기였을텐데 아쉽네요
욕실에서 똥오줌투척은 국룰이지요
여튼 승희는 쉬리때부터 봣는데 오바이트
할뻔햇는데 슬림에 이쁜얼굴? 다른분들
엿먹일라고 쓰시는건지 님이 아는사람과
제가 본사람이 다른건지 소정이는
배나온할매 별이는 퇴물창녀 승희는
보털에 흰털난 아니 몇가닥 있지도
않구나 60대인데 너무 포장을 한건
아닌지요 ? 글쓰는건 자유지만 정보성으
로 쓸때는 그래도 팩트만 쓰시죠
MSG 그만 뿌리시고 회원님들 돈은
소중하니까요
수원 갈 일 있을때 도전해보겠습니다
나 이새끼 후기보고 한동안 현타 지대로 올뻔함 내상입었던가 그냥 안빼고 나감 한양 미미 소라 대전 지수 등등
유리 혼자만 정상이었고 이새끼 후기보고 간거도 아님 여기서 사진이랑 몸매 올린 용자후기보고 갔음 지금도 뒤태사진 남아있음
이새끼는 후기로 말만 번지르하지 막상가서보면 오크에 일상생활속에서도 안마주칠 여자들 예쁘다고 혼자소설쓰는새끼
승희는 아주옛날에 사진 본적있는데 어디서 사기를까 예뻐? ㅈㄹ하고 자빠졋네
이새끼 옆동네에서 후기로 장편소설쓰다가 쿠사리먹고 여기 정착하고 간결하게 쓰더니 또 후빨해주는놈들 생기니 망상병으로 예쩐처럼 장편소설쓰네
머릿말이 절반넘어감 잘보면ㅋㅋ 지 혼자느끼는 분위기로 야설쓰는새끼 ㅋㅋ 후기가 아님 야설임
그리고 이새끼 추앙하지마라 옛날병나와서 혼자 구라 주작 소설쓰다가 욕많아지면 조용히 사라진다
아바타랑 5피걸스 에서도 그랬음 여기서 추앙받는게 신기
오산 수원 천안 등지에서 노가다 뛰는 돈한푼한푼 아쉬워서 여관만 기웃대는새끼가 너희들한테 뭔 정보를 주겠냐?
니들한테 가면 그게 정보냐? 개나소나 다아는 소문이지
얘는 여기 구라후기 쓰면서 너네같은 개되지가 그 여자 자주찾으면 지때문에 그런거라고 영향력 행세할거다 그여자들한테 ㅋ
그여자들은 이새끼 뭐라도 되는새낀줄알고 대접해주겠지
소라 사건만봐도 다알수있는 사실
아바타는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눈팅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사이트가 닫히더군요... 그러고나서 수소문 끝에 yoo흥의 bal견이라는 사이트에서 잠시 후기 썼는데 장황하게 소설쓴다고 좀 까이긴 했죠... 5pi걸스에선 활동한적 없구요... 후기 올리며 활동한 유흥사이트는 yoo흥의 bal견이랑 여탑 두 군데 뿐인데 결국 yoo흥의 bal견에선 중사였는지 중위였는지까지 진급했던걸로 기억하고 여탑에 완전 정착하여 활동하고 있는겁니다...
ㅋㅋ 부케로 자문자답 변명쇼를 하네
까인정도가 아니지 욕쳐먹고 잠수탄게 팩트지
또라이네... 쯧쯔쯧...
팩트체크... 본좌는 아바타랑 5피걸스 활동한적 없음... 오산, 수원 여관 후기는 올렸으나 천안 여관 후기는 올린 적 없음(올릴 예정이지만)...
ㅈㄹ을해 저 아래 부케로 오피컬스 10년대위라고 이등병이 말하더라 ㅋㅋ
비추도 2개 딱박았네 ㅋㅋ
승희 광고하시는건가
헐보에 슬림한체형 절대아니고요 사까시도 잘못하던데
오래해도 뭐라안하는건 맞긴하네요
즐달 경하 드리옵니다
그양나왔는대 불러주는군요
즐달 축하드려요~ 몇시에 방문 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전화하고가심됩니다
승희... 영일모텔에 자주 출근하는 것 같습니다... 정확한 시간 스케쥴은 모르겠으나 비교적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일찍부터 출근하는 것 같아요...
함 보고 싶은데
피부 하얗고 보털 많은가요?
엉덩이 골반라인 이쁜가요?
승희 피부는 보통이요... 하얗진 않고 동양인 평균 정도... 보빨할 때 보니 보털은 많은 편은 아니었던듯요... 엉덩이 골반라인도 보통... 전체적으로 슬림한 몸매입니다... 사까시 느낌은 1급 중에 1급이더군요... 정말 방심했으면 빨리는 도중에 쌀뻔했는데 정신 바짝차리고 버텨서 삽입 순서까지 진행할 수 있었네요... 다른 바리에 대비해서 보지 허벌하진 않고 쪼임이 좋은 편인 거 같았습니다... 5분 정도 진하게 쑤시니 물이 많이 나와서 제 꼬추가 흠뻑 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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