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 일요일에 술한잔 하고나니 급하게 하고싶어 찾아갔습니다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서연?이랑 옥주 있다고 하길래 서연?? 처음 들어보는거 같아 불렀습니다
한15분 정도 기다리니 노크하고 들어오시네요
나이는 한50 중반? 정도로 보이고 몸매는 뭐..그냥 볼만해줍니다
씻고 누워서 삼각애무 받는데 계속 제 잦에서 물이 나오는데 계속 뱉으시면서 해주십니다...
아래 빨아주시는데도 그냥 깔짝깔짝만 해주시고.. 뭔가 아쉬웠습니다..
그냥 빨리 한발빼고 가고 싶어서 강강강 으로 하고 싸고 나왔습니다 하..뭔가 너무 아쉽고 현타가 왔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슴다..
재접견의사는 없습니다..
닮은꼴 없나요? 잘 와 닿지 않는데, 바리치고 'not bad' 이면 엄청 괜찮은 거 아니에요?
?지역이 어디인가요?
차아앙...
와꾸 어떤가여?
와꾸는 음...그냥 보통? 정도 인거같아요
가슴은 큰가여?
아뇨 가슴은 크지 않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