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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 없이 60분 감성힐링 예약하고 대기했습니다
오신분은 수빈씨라고 하더라고요
웃는 얼굴로 반갑게 인사해 주시니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한국말도 앵간히 하는 20대 초중반 태국언니였어요 몸매도 나쁘지않았구요
슬림 하시고 관리를 말하면 반전 그 자체였습니다
이쁘장한 언니가 잘못하고 오일이나 치덕치덕하려나햇는데 제가 받아본 관리 중에 최고였어요
연장 60분을 더했습니다 힐링 제대로 했어요 재방 또 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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