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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두 먼길을 갔는데 송림 3대장은 결국 한명두 못봤네요...
다 안나왔다구 하네요 ......
오복 아줌마가 젊은 처자 소개 시켜준다구 꼬셔서...넘어갔네요 ....
밑에분 하구 동서된듯....밑에 분두 허탕 치신듯 ....
은수란 아가씨는 약퉁이구 착한것 같아요
서비스 2분 정도 여상 1분 올라와 오빠 끝 ^^::
인천사시는분들이 부러울따름입니다....
이거 거리가 멀어서 맘먹구 와야되는데 아가씨 출근률이 들쑥날쑥이니
언제나 송림 3대장을 볼수있을지 몰겟네요 ㅋㅋㅋㅋ
코로나 조심들 하시구 즐잠하세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두명씩은 본거 같네요 ㅎㅎ
비누 커피 썬 가을 패키지 ㅎ
하루에 3명 다 보면 행운
한명이라두 봤으면 좋겠네요 허탕 2번째...
동지애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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