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처음? 인 거 같네요
커피 비누님 다 한번씩 봤었는데 그리 귀한줄은
시간이 지나니 느끼네요
최근에 다 시간이 안 맞아서 못봤네요
최근에 로나 영심순으로 봤었습니다
오늘은 급으로 시간이 비어 갔는데
커피 비누 누님 다 없고
심지어 출근한사람이 없다고 하네요
다른 곳 간다했더니 왜 그러냐 붙잡네요..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인지라.)
뉴페 수지? 왔다고 커피랑 비슷하다해서
멀리서 오기도 했고 알겠다하고 씻고 대기하다가
갑자기 전화오네요 은수로 바꿔준다고 출근했다고
급하게 회원님들 후기 찾아 봤더니.. 살짝 걱정이..
근데 생각보다 너무 후기가 안 좋아서 그랬나
외모는 중하긴한데 가슴은 쳐지긴 했지만 b컵?
후기보단 착하네요 삼각 후 정상으로 마무리했네요
재접은 60정도..? 생각입니다
첫 글이라 주저리 주저리 했네요ㅎㅎ
마빡이 누나 잘 계신가보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저두 오늘 허탕 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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