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 뉴페 뉴페만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뉴페 등장으로 전화했더니 2시 한타임 남았다고 해서
무슨 대한민국 남자들 다 돌벤져스 가나 싶어서엇
그냥 잠을 청하고
다음날 날이 밝자 바로 전화를 했더니 12시 한타임 있다고 합니다.
않이 오후 12시에 전화했는데 오전 12시라니
돌벤 단골 3년정도 되는데 점점 돌벤의 인기가
대한민국 탑으로 가는 느낌이라 부담스럽네요
아무튼 9시 반 쯤 도착후 티비보고 뒹굴뒹굴 거리다가
12시 동시에 입장
와.... 역시 뉴페는 복불복인데 오늘은 복복복
너무 이쁩니다. 그런데 이쁘면 서비스에서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전혀 그런거 없이
저에게 딱 달라붙어 떨어지질않네요
사랑받는 느낌입니다.
모든 서비스를 받고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주문이 많은 저지만
오늘만큼은 모든걸 코카인에게 맡기고 나왔네요
빼지도 않고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애인모드와 서비스를 하려는 마음씨가 너무 이쁩니다.
당분간 고정이네요. 마지막으로 떠나지말라는 말과 함께
퇴장....
토요일에 방문했는데 벌써부터 보고싶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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