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올리브에 다녀왔습니다. 근처 볼일보고 섹스보다는
편하게 누워서 찐하게 애무받고 물고 빨고가 생각나서 삐삐를 보고 왔습니다.
예전에는 라인업이 화려했는데 지금은 추세가 키스방으로 바뀌다 보니 이전처럼 뎁스가
풍부하지는 못해 한때 올리브의 화려한 뎁스를 겪어본 저에게는 많이 아쉽운 부분입니다.
삐삐는 작년인가 한번 본적이 있던 매니저로 작은 체격에 가슴이 크고 이뻤던 기억이 나서
알몸으로 꼭 안고 뒹굴때 삐삐가슴이 제가슴에 눌릴때 감촉이 상당히 좋았던 기억이 지금도 있어
머릿속에 항상 기억을 하고 있던 매니저 입니다. 익숙한 곳에서 노크를 하니 1년사이
하나도 안변하고 오히려 더 이뻐진 삐삐가 웃으며 반갑게 인사를 하며 자연스레 쇼파에 앉아
서로 마주보며 스몰 토킹을 하며 이런 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당연히 1년 만의 방문이라
절 못기억하는듯 했고 앉아서 가볍게 스킨쉽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고 피부도 만져보고 하는데
여전히 탄력있고 부드러운 피부여서 빨리 샤워하고 뒹굴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샤워 후 침대로 이동해 가볍게 마사지를 받고. 바로 애무부터 시작했습니다. 당시 기억에
정말 사까시를 오래 해줬던 기억이 있어서 좋았는데 이번에도 기벼운 입맞춤을 시작으로
가슴을 쪽쪽 빨아주며 애무를 시작하는데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마음비우고 애무만 받다 가자
맘먹고 왔기 때문에 양쪽 가슴을 쪽쪽 빨리는데 정말 기분이 좋았고 그때 제 기억에 삐삐가 생리전이라 그런지
가슴이 아프다고 해서 조심스럽게 만진 기억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게 없어 가슴 주변 봉우리에 뽀뽀도 하고 만지고
애무를 즐겼습니다. 가슴을 애무하다 가볍게 뽀뽀도 하고 이쁘장하게 생긴 짬지 구경도 하면서
제 꼬추를 만져달라고 얘기하며 정말 눈호강 하며 딸딸이를 받는데 제안에 이런모습이 숨어있었나 하는
부끄러움도 있었지만 어차피 내돈내고 내가 즐기는거야 라는 마인드로 정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특히나 이전에도 삐삐가 사까시를 정말 오래 해줬는데 이번에도 오래오래 사까시를 해주었고
사까시 받는동안 이쁜 엉덩이와 몸매라인을 보고싶어 제 아래서 하지말고 옆에서 해줘라고 부탁을 했는데
귀찮음 없이 흔쾌이 옆에서 사까시도 해주고 저는 엉덩이도 만지면서 발목도 만지고 정말 기분좋게
사까시를 받았습니다. 사까시 후 다시 조금씩 여기저기 애무를 주고 받고 시간이 얼마 안남음을
서로 인지하고 어떤 자세로 딸딸이를 받을까 고민하다가 딸딸이 받다 사까시 받고 그리고
입에다 싸고싶다고 부탁을 했고 일부러 제 두다리를 쫙 벌려 버버리맨 느낌으로 딸을 받으며
삐삐는 딸딸이를 쳐주면서 제 가슴애무를 해주는데 바로 쌀것 같아서 버티디가 참음을 포기하고
이쁘장한 입속에 바로 사정을 할수 있었습니다. 사정 하면서 아이컨택이 되었는데 그 모습이 상당히 섹시했고
다시봐도 몸매가 정말 이쁘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정말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샤워하고 가볍게 포옹을 하고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아담하고 가녀린 체구의 삐삐매니저가 반겨주고~
몸매는 군살이 하나도 없이 늘씬하다고 하네요
얼굴은 청순한 민필인데, 눈빛만큼은 묘한 색기가 장착되어 있는~
삐삐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셨네요~
저희 삐삐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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