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 M스파 오랜만에 방문하였습니다.
카운터 실장님 및 스텝분께서 친절히 안내도와주셨는데 방문할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여기 시설은 언제나 쾌적하고 마음에듭니다.
마사지
방에 들어간지 얼마지나지않아 40중반 되어보이는 마사지 관리사분께서 목, 어깨부터 압이 좋았는데 부드러운 손길로 친절하게 마사지 잘 해주십니다. 마사지 해주시면서 말도 친근하게 잘 걸어주시고 편안하게 받았는데 특히, 천장 위에서 봉을 잡고 체중을 실어 해주는 봉마사지는 정말 일품이더군요. 압이 조금 쎈걸 좋아하는편이라 그 동안 뭉쳤던 근육들이 다 풀린거 같았습니다. 마지막 5분 정도 남기고 전립선 마사지도 끝내줬는데 몸이 노곤해져 누워 있는데 아래 그곳은 자동 기립하게 만들어주시더군요.ㅎㅎ 마사지 끝나갈 무렵 서비스 매니저 입장했는데 예쁩니다. 들어오자 바로 뒤에서 귀를 잡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마사지 관리사분이 남은 전립선을 끝마칠때까지 동시에 진행이 되다보니 매우 기분이 좋더군요. 조금 지나고 마사지 관리사 퇴장하셨는데 로드 건마매니아로 나름 마사지 꾀나 잘 하신다는 분들한테 다 받아보았지만 여기 마사지 하나는 정말 끝내주었습니다.
서비스타임
대망의 서비스 타임!! 미나 매니저 와꾸도 예쁜데 몸매도 슬링형으로 매끈하고 좋네요. 처음 부드럽게 가슴부터 애무해주며 BJ로 이어지는데 느낌이 매우 좋더군요. 애무 해주다가 자연스럽게 장비 장착 후 위에서 리드해주는데 와 허리돌림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신호가 빨리와 자세 바꾸고 위에서 리드 해줬는데 신음소리내며 매우 잘 느끼더군요. 오늘따라 왜이리 느낌이 빨리오는지.. 뒤로 한번 해보고 싶어 자세 바꾸고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시간이 조금 남았지만 남은 시간 대화좀 하다보니 금방 끝났네요. 매니저 성격도 활발해보이던데 인사하며 퇴실까지 밝게인사해주던군요.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매니저 마인드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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