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요일날 방문은 했었는데 후기를 조금 늦게 쓰네요.
기억이 난 김에 작성해보려고합니다. ㅎㅎ
원래는 m이 더 가까웠었는데 임시 이전해서 잠깐 다른곳에 있더라구요.
어쨌든 뉴페이스도 있길래 실장님께 예약한 후 방문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잠시 기다리니 예지매니저가 들어오더라구요.
민삘에 약간의 타투가 보이네요. 약간은 화려한 스타일 같기도 하구요 ㅎ
슬림한 편인데 몸매는 아마 대부분 만족하실듯 싶네요.
페티쉬쪽 경험은 오래전에 있으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긴 설명 안드려도 대충 느낌을 아시더라구요 ㅎ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플레이에 들어갔는데, 적응하는 시점인데도
꽤나 괜찮은 능숙도 이신거 같아요.
어떤 상황이던 수위안에서는 조금만 더 익숙해지면 능숙하게 하실듯 싶어요.
유흥에 대한 어느정도의 이해도도 보이시고... 괜찮은 매니저였던거 같습니다. ㅎ
이쁜 예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뉴페 예지 잘 봤습니다.
일산 엠 페티쉬 업장 기억할깨염
예지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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