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 야구장 방문!
이른시간 6시에 칼퇴근 하고 회사 동기랑
반주에 저녘식사 까지 후딱 먹고 정실장에게 전화걸고 두바이로 갔습니다
룸에 들어가 시스템 설명 간략하게 듣고 바로 초이스
시간대를 잘 맞춰서 아가씨 많이 보입니다
친구와 저는 정실장과 어떤 아가씨가 좋냐며 이야기 나누다가 눈에 한명 들어온 처자를 옆테이블 손님이
낚아채갔네요 ㅠ 빨리 할껄 너무 간본거 같음
그래도 수량이 많아서 여유있게 초이스 완료
룸에서 보니 더욱 이뻐 보이는 파트너 홀복도 야시시하게 섹시하게 입었네요
인사 끝나고 티빤스 입은 걸보니 더욱 꼴리기 시작
처음에는 인사 받을때 엉덩이만 보이길래 빤스 안입은줄알고 깜놀했습니다 ㅋ
룸시간이 오늘따라 왜이리 짧게 느껴지는지 ,, 별로 놀지도 못했는데 룸시간이 후딱 지나갔네요
역시나 벗겨 놓으니 빽 ㅂㅈ 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ㅋ
깔끔하고 붕가붕가 할때 그 느낌 아시는 분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몸매감상도 제대로 하면서 서로 애무 같이 해주며 붕가붕가 시작~
슴가도 적당한게 핑두입니다
허리라인은 들어가고 슴가는 나온고 일명 콜라병몸매 ㅋㅋ
거기에 얘기도 잘들어주고 마인드고 훌륭함
궁합도 잘맞고 파트너랑 시워한 홈런까지 ~ 깔끔하게 마무리 하고 집으로 왔네요

연서 슴가 좆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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