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올리브 건마 다녀왔는데 최근 올리브 건마의 라인업이 핫해졌네요.
스포부터 미리 하자면 올리브를 이끌어갈 또 하나의 손맛좌가 등장했습니다.
플레이만 받고싶은 움직이기 귀찮은 시체족들에게는 완전체적 맞춤형인 다희언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주중 주간조에 NF가 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예약하고 달려가서 다희 봤습니다.
다희 언냐 정보차원에서 몇가지 공유해 드리자면 20대 중후 정도 여리여리한 와꾸에 슴가 적당하고요.
보털은 왁싱을 하지 않았기에 중상급 가늘고 길고 무성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보털좋아해서 이것도 플러스 요인이었네요.
막 처음부터 앵기고 애교에 웃는상에 사근사근하고 모두가 바라는
그런 하녀 느낌은 아니어서 이 부분 호불호는 있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다희언냐 처음 보면 엇 뭐지? 독특한데? 하는 느낌도 들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 언냐의 매력과 찐맛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그 진가를 드러냅니다.
일단 업계 nf는 아니기에, 타 업소 업력이 있는 점을 감안한다면 초짜는 당연히 아니기에
옵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는 무조건 잘 알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스타일상 낯가림은 아니지만 뭔가 마음을 여는데 까지의 시간이 조금 필요한 타입으로 느꼈네요.
언냐의 말투나 행동이 조심스러움이 있기에, 조금은 낯설거나 약간의 어색함이 있을수도 있지만,
스웨나 애무를 받으면서 부드럽게 한마디씩 경계심을 풀기 시작하고
점점 섹드립화 되면서 살짝사알짝 애교섞인 질문도 나오기 시작합니다.
특히 전립선 풀발된 기둥을 부드럽게 부여잡고 좋아? 어때? 섹스럽게 물어봐주는데 죽는줄 알았네요.
사정머신이 따로 없는 미친 손맛에 아 스킬로 재미본 옵들이 많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전 풀발 그로기 상태에서 오랫만에 미친듯이 진성으로 소리지르며 사출했네요.
사출양은 뭐 말할것도 없이 평소보다 훨씬 더 많았고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플레이는 역립을 위주로 하는 옵들보다는 시체족 분들에게 무조건 적합하다고 여겨집니다.
처음부터 올탈 플레이는 진행하지만, 대체적으로 역립은 아마도 제접 이상 혹은 다희언냐와 많이 친해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냐마다 컨셉이나 스타일이 다르니 취존이 당연하고, 대신 다른 부분에서 충분히 만족감을 주고도 남는 언냐라 느꼈네요.
정말 간만에 시체처럼 가만히 있으니, 미친 손맛과 스웨디시 실력을 여과없는 맛을 보여주는데 이건 정말 말로는 표현이 어렵네요.
물어보니 주간조에 주로 근무할 예정이라 하니까 참고해 주시고요.
올리브의 야간손맛좌 삐삐 주간손맛좌 다희 이렇게 주야간 세팅을 가져간다면, 이건 뭐 환상적인 라인업이라고 해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이로써 올리브의 NF다희언냐와의 즐달의 소식을 전하며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이쁜 외모에 슬림한 몸매의 다희입니다
톡톡 튀는 매력에 시간이 지날수록 진국인거 같습니다
현란한 손놀림과 야릇한 서비스를 받으니 너무 꼴리네요
다희의 혀놀림 손놀림을 느껴보시러 빨리 예약하세요
저희 다희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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