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벤트를 열어 주신 관리자님과 홍춘희 실장님 그리고 업소측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후기 시작합니다.
"뚜르르르~ 뚜르르르~"
"딸칵~"
"5시 접선을 요청드립니다."
"카피 뎃!"
샤워를 하고~ (가서 또 하겠지만) 드라이를 하고 집을 나오니.. 덥네요.
다행이 바람은 불어서 땀이 샘솟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홍춘희를 향해서 걸어갑니다.
거리를 재어보니 약 3km 전철로 3정거장 (1번 갈아타야함 -_-) 걸어가기로 마음먹습니다.
홍춘희는 처음이다 보니 어떤 곳인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통화 후 온 문자를 보고 준비물을 준비해서~ 추울발~
5분전 도착! 바로 입실하라는 지령을 받고 올라갑니다. 두근두근...
첫 인상은 슬립잠옷을 입은 참~한 언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키도 괜찮고~ 날씬하고 그리고...
물 한잔을 마시고 약간의 담소(약 5분정도?)를 마치고 샤워를 했습니다.
1회용 스폰지가 준비되어 있어서~ 청결하게 바뒤워씨~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샤워를 하니 언니가 기다리고 있네요.
"엎드리시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저는 처음이라 어색하다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보통 대화를 좀 하고 약간 서로~ 마음을 놓으면.
반존대정도는 하기 나름인데, 이 언니는 끝까지 풀~존댓말을 사용하십니다.
이런곳 경험은 있냐~ 여기는 어떻게 알고 왔냐~ 하드는 뭔지 아냐? 등등..
(이런 배려가 처음 가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부담도 많이 줄어들테고...)
아무튼 각설하고~
파티션 같은게 있는데 거기에서 샤라락..
그리고 언니는 샤워를 하러 갑니다.
사실 딸방도 많이 가보고~ 이런 저런 오만가지를 다 섭렵했다지만 처음 오는 업소는 기대를 갖게 하네요.
잠시 후 기분좋은 살결이 다리를 타고 올라옵니다.
발바닥 마사지는 생각보다 너무 시원했어요. 언니의 아구힘이 살짝 놀라기도 했고요.
제가 전에 운동을 해서 몸이 아주 말랑말랑 하지를 않아서 마사지 하는 선생님들이 좀 힘들어 할 때도 있는데.
갸날픈 몸으로 하는 마사지가 생각보다 너무 시원해서 놀랐습니다.
그렇게 1차로 마사지를 합니다. 발바닥을 지나 허벅지를 지나 허리를 지나 목덜미까지...
그리고 혀 공격이 시작됩니다. (이거 느낌이 생각보다 너무 좋음)
사실 이건 애무에 가깝습니다. 혀를 사용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혀가 일을 끝내면 스웨디시 마사지 받을 때 받는 기분좋은 간지럼이라고 해야하나?
그 서비스가 생각보다 오래 갑니다.
사이사이 존슨도 툭툭 건드려 주니 존슨이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뒷판 마무리는 오일을 사용해서 마무리 하고 기대하고 고대하던 앞판이 시작됩니다.
앞판은 마사지를 하지 않으시고 바로 애무를 시작해주십니다.
이 때, 언니를 보게 되는데 말랑말랑한 꽤 큰 가슴이(갸날픈 몸에 비해서...) 눈과 손을 즐겁게 합니다.
유두는 함몰이라 빨아서 뽑아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그렇게 꽤 오랫 동안 BJ가 이어집니다.
"으... 오랜만이라 그렇게 괴롭히면 존슨이 화를 낼꺼야!!"
이렇게 말을 하니 언니가 하는말이...
"이제 시작입니다. 이건 괴롭히는 축에도 못낍니다."
그러면서 오일을 존슨에 바르고 손기술을 시전합니다.
사실 제가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 만나는 언니랑 가끔 사정도 못하고 그러는데...
손기술이 너무 좋아서 풀발기가 어떤 느낌인지 간만에 느껴봤습니다.
만약에 삽입하는 건마 였으면 -_- 아주 작살을 냈을텐데... ㅠㅠ
슬슬 버티기가 힘들어 지자~ 언니한테 사정을 어디에 하면 되냐고 물으니, 입에다 하라고 하십니다.
가슴을 내어 달라고 말하니 69를 시전하시더군요.
제 입을 언니의 소중이로 막아버리고 손은 가슴에 언니의 손과 입은 제 존슨을 유린합니다.
점점 스피드가 올라가고~ 언니한테 사정 할 때 가슴을 힘껏 쥐겠다고 하니 그러라 하십니다.
입은 언니의 클리를 손은 가슴과 꼭지를 번갈아 만지며~ 힘차게 사정했습니다.
재미있는건 가슴을 빨고 보빨을 하고 꼭지를 손으로 만지니 진짜 딱딱해지는게 신기했습니다.
한 2주 정도 모아놔서 양이 꽤 많았을텐데 끝까지 받아주신 언니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요즘 오피도 가고 휴게도 가고 하지만 근래에 만난 언니중에 최고 였습니다.
앞으로 1~2번 정도 더 볼 생각입니다.
그럼 또 다른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
by 니지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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