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앞서 이벤트 열어주신 관리자님과 매니저님, 업소측에 감사의 말씀
그리고, 여탑 회원님들.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으로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다들 별거 없이 잘 지내셨는지요. 요즘 날씨도 덥고 몸도 부쩍 찌푸둥하던 차에,
좋은 이벤트의 기회로 좋은 기억이 있는 홍춘희가게를 다시 찾았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발걸음 가볍게 실내로 들어섰습니다.
오늘 제 시간을 책임져준 분은 정말 오랜만에 마주하는 은지 씨였습니다.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미소로 저를 맞이해 주는데, 그것만으로도 이미 일상의 피로가 반쯤은 날아가는 기분이더군요.
제가 지각을 좀 해서.. 간단히 안부를 나누고 본격적인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가장 먼저 진행된 부드러운 탄트라 아로마는 그야말로 일품이었습니다.
올탈한 은지의 몸이 피부에 닿는 느낌부터 시작해서, 은지 씨 특유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손길이 온몸의 긴장을 완벽하게 풀어주었습니다.
호흡을 맞춰가며 밀착감 있게 이어지는 부드러운 터치 덕분에 온 신경이 찌릿하게 깨어나는 듯한 묘한 해방감이 들더군요.
지친 몸 구석구석을 정성스럽게 어루만져 주는 느낌에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로 깊은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하이라이트는 그 뒤에 이어진 강력한 똥까시 서비스였습니다.
앞서 받았던 부드러운 아로마 감각을 단번에 반전시키는 화끈하고 강력한 자극이 들어오는데,
저도 모르게 신음을 꾹 참으며 시트가 뚫어져라 손을 꽉 쥐게 되더군요.
은지 씨만의 거침없고 숙련된 스킬이 집중되자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온몸에 전율이 돋았습니다.
부드러움과 강력함을 넘나드는 이 완벽한 완급 조절은 역시 은지 씨니까 가능한 클래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마사지와 똥까시가 끝나고 들어오는 bj서비스가 장난이 아니네요.ㅎㅎ
바로 참을 수 없이 69서비스 요청, 냄새없는 은지의 꽃잎을 애무하며 동시에
들어오는 bj와 핸플서비스에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결국에 발사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발사 후에도 애프터케어가 들어오니 그동안의 만족감이 배가됩니다 ㅎㅎ
오랜만의 방문이었음에도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안겨준 시간이었습니다.
은지씨가 다른건 몰라도 서비스마인드와 화끈한 서비스는 최상에 속하지 않나 싶습니다
은지 씨의 변함없는 비주얼과 한층 더 무르익은 서비스 덕분에 제대로 힐링하고 왔네요.
몸이 허하거나 화끈한 자극이 필요하신 회원님들이라면 홍춘희의 은지 씨를 적극 권해드립니다.
조만간 몸이 또 근질거리면 재방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내방 되십시오.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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