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영진가서 상계동보려고 했는데 오래기다려야될수 있다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가려다가 만렙이라는 만남카운터 이모 공략해볼겸 입성...
청소하고 있는중이셔서 궁디를 톡톡쳐봤는데 거부반응 없음ㅋㅋ
누구 바로되냐 물어보니 좀 기다려야된다하네요
시간없는데 이모도 가능한지 물어보니 쓸때없는소리 하지말고 방에서 기다리라고..ㅋㅋ
그래도 빠꾸없이 이모얼마면 가능한지 물어보니 20만원부르네요ㅋㅋㅋ할생각없이 던진거 같은데...ㅋㅋㅋ10만원 콜? 하니 청소하던 장비로 위협하면서 장난치지말고 그냥 가라네요...이제 만남은 다 간듯 합니다...앞으로 마스크끼고 모자 눌러쓰고 가야겠어요...
후기아닌 후기라 죄송합니다
역시 카운터 이모는 힘드네요ㅋㅋ
어떤 놈이 만남 이모한테 8준다고 하니
낮에 오라고 했던 글이 있었는데
그 병진이 그 뒤로 후기도 없고ㅋㅋ
개 헛소리인건 알았지만..
작년 11월 신설동 만남모텔에 아침 일찍 방문하니, 카운터 이모가 욕실청소? 이런거 하고 있던데 날씬 슬림한 뒷태에 쫙 달라붙는 보지살 보이는 레깅스 입고 있어서 헉헉 심호흡하고 출근 명단 여쭌 뒤 옥주 초이스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날 첫 방문이라서 그 처자가 카운터 이모인지 이모 딸인지는 모르겠으나 30대 정도의 나이로 보였고 레깅스 입고 허리 숙여 궁뎅이 쭉 내밀고 대걸레 빨고 있을 때 슬쩍 보니 보지 살코기가 레깅스 주름에 보여서 헉헉 일단 심호흡 했습니다... 그 날 옥주와 함께 액체분비적 심물리적 생화학적 삽입 섹스 노콘질싸 달성했으며, 그 후기를 이 게시판에 올린 바 있으니, 많은 정독 바랍니다...
눈깔이 삐지 않는 이상 아무리 봐도 30대는 오바고 최소 50대이상임
본문 내용보다 꼴릿한 정보네요 ㅎㅎ
대박입니다 ㅋㅋ
그러게요 후기 날리날듯 ㅎㅎ
20만원이라 20만원에 성공해서 첫타 뚫으면 계속 단골되면 점점 가리 가능할것도 같네요 ㅎㅎ 근대 20주고 만남 카운터 이모라 좀 ㅡㅡ;
주인이모랑 하신분 계신가보네요 이렇게 도전하시는분들이 계시는거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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