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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5월우수회원이벤트] 선릉 올리브 건마 - 삐삐씨의 BJ 고문

    제휴 업소명
    올리브건마
    지역
    서울

    안녕하세요?

    살다보니 저에게도 이런 행운이 오는군요. ㅎㅎㅎ 

     

    5월 우수 회원으로 선정되어 6월5일 기한이 있기에 바로 어제 퇴근하자 마자 뛰어갔습니다.

    물론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실장님과 카톡 후 대략적인 위치 및 추가 요금 준비는 마쳤고, 두근대는 마음으로

    선릉역 도보 1분 거리인 오피스텔을 찾아갔습니다.

     

    정확히 예약된 시간에 입장을 시켜주었고 '삐삐'언냐가 반겨줍니다.

    역시나 후기대로 '스몰 토크'를 잘하고 날씨가 덥다, 회사는 머냐, 집은 여기서 어디쯤이냐 등 나름 물을 주면서

    초객을 안심시키는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물 한잔 마시고 탈의하고 셀프샤워하고 나오니 삐삐 언냐가 팬티만 입은 상태로 반겨줍니다. (불행히도 오늘 급하게 터져서 

    역립은 죄송하지만 못한다고 하더군요..ㅠㅠ)  제가 좋아하는 69랑 여상 하비욧을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추가 요금 2만원만 내고 젊은 아가씨와 즐긴다는 것은 행운이죠.

     

    간단히 등판 마사지 마치고 앞으로 바로 누우니 바로 서비스 시전합니다.

    '오빠는 성감대가 어디에요~?' 해서 가슴이라고 말하니 바로 훅 올라와서 

    제 가슴을 훝어줍니다.  오른쪽 왼쪽, 오른쪽 왼쪽.....손으로는 소중이를 살살 만져주고....

    신음소리를 내자 '흐흥~'하면서 본인도 즐기고 남의 고문 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입니다. 

     

    이제 BJ 시전, 그냥 막 바리들처럼 빨아제끼는 것이 아니고 귀두로 부터 밑둥까지 알로부터 귀두까지

    정성스럽게 풀 발기 될 때까지 천천히 슬로우 슬로우 퀵퀵....  한 5분간 하면서 다시 손은 제 가슴 꼭지

    를 살짝 살짝 꼬집어 주고....'윽윽~'하니까 '아직 싸면 안되요~' 하면서 한 타임 쉬어주고...그러나

    손에 '아봄'을 묻혀서 소중이는 정성스럽게 그러나 조심스럽게 핸드잡을 멈추지 않습니다.

     

    다시 가슴으로 올라와서 가슴 애무해 주고 다시 내려가서 BJ 해주고, 핸드잡 해주고...

    이제 못 참겠다고 하니 그제서야 소중이를 깊숙히 물어주고 손으론 가슴을 괴롭히면서

    모아두었던 올챙이들을 삐삐씨 입속에 다 넣었습니다. 

     

    나중에 시간을 확인해 보니 샤워 제외 약 40분 정도 러닝타임이 되더군요. 

     

    '많이도 나왔네...예상은 헀지만' ㅎㅎ 웃으면서 뒷처리 하고 서로 베드에 앉아서 

    삐삐씨는 레종 프렌치 블랙, 저는 이오니아 퍼플 같이 연초 태우면서 이런 저런 잡담을 나누었습니다.

    삐삐씨 말로는 본인이 어려보이지만 생각보다 어리진 않아요 합니다. 

     

    다시한번 이벤트 당첨시켜주신 카페 실장님 및 올리브 건마의 정성스런 대응 감사드리며

    다음엔 내돈내즐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2

    올리브건마실장
    올리브건마실장 · 06-08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아담하고 가녀린 체구의 삐삐매니저가 반겨주고~
    몸매는 군살이 하나도 없이 늘씬하다고 하네요
    얼굴은 청순한 민필인데, 눈빛만큼은 묘한 색기가 장착되어 있는~

    삐삐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셨네요~
    저희 삐삐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이벤트 매니저
    이벤트 매니저 · 06-04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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