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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기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하지만 꽁꽁 숨겨 놓고 몰래몰래 보던 강나은 후기 입니다.
원래 원가권은 취지에 맞게 그 동안 한번도 안 보았던 아가씨를 보는 편인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네요.
한 편으로 생각하면 이렇게 몰래 몰래 꽁꽁 감춰진 아가씨를 드러내는 게 원가권의 취지 일 수도 있고요.. ㅎㅎㅎ
일단 프로필에 있는 것 처럼... '예쁜 민필' => 강나은을 한 마디로 가장 잘 나타낸 표현이고요. 이 네 글자면 사실상 후기를 더 쓸 이유도 없어요.
예쁘고 민간필 나는 귀여운 아가씨 입니다. 슬림하지만 벗겨보면 의외로... 가슴이 A라고 프로필에 되어 있지만 A라는 생각은 절대 안 들어요.
B사이즈에 모양새도 아주 이쁘죠. 근데 강나은을 몰래몰래 꽁꽁 숨겨 놓고 보는 건 단순히 와꾸 때문이 아니라서에요.
요즘 유흥계 와꾸에 대해서 말이 많지만, 그래도 이 돈 주고 볼 수 있는 아가씨들 중에 와꾸 좋은 아이들 꽤 많습니다.
일차로 후기로 공유가 다 안되서 그런거기도 하고요.. 공유가 되어도 예약이 다 차버리니 볼 수가 없어서 그렇기도 하고..
근데 강나은보다 이쁜 애들은 더러 있어도 강나은 같은 매력은 없어서 다들 쉬쉬하고 몰래몰래 보는 겁니다.
여리여리 조신조신... 만지면 터질까.. 하지만 어쩔 땐 똑 뿌러지게 할말 다 하는 통통 튀는 매력까지..
처음 보면 말수가 적어서 서비스 내상인가 싶지만... 진짜 반전은 침대 위에서... 막 덤벼드는 색녀가 아니라.. 남자를 불타오르게 만드는 색녀랄까..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유흥녀들을 보면 뭔가 하나씩 자기만의 색깔이 있자나요.. 강나은이 그래요.
팔색조처럼.. 말수가 적다가도 침대위에서는 뜨거운 몸짓으로.. 그렇다고 천박하거나 달려들지 않고.. 리모콘 누르듯 남자를 흥분시켜서 날뛰게 만드는..
한번 빠져들면 계속 보게 만들죠. 아마 이 글보는 분들 중 분명히 강나은 매니아들 꽤 있으실 겁니다. 다들 말들을 안해서 그렇지...
강나은 자신이 의도했던 아니든.. 남자의 공통된 본능을 자극하는 무언가가 분명한 아가씨 입니다.
화려한 와꾸 최상은 아니지만 그리고 늘씬한 모델급 몸매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서비스 최상도 아니지만...
무엇보다 남자를 끌어다니는 마성적인 매력이 최대 최상인 아가씨... 그래서 섹스를 하면 할 수록 더 찾게 되는 아가씨...
아마.. 오피계에서 두 번 다시 보기 힘든 스런 스타일의 아가씨 입니다.
이 글 쓰는 도중에도 꼴리네요.. 젠장.. 하아.. 어쩔 수 없이 그만 써야 겠습니다.
이제 분명히 예약 더 몰릴텐데, 언제 다시 볼 수 있으려나... 아마 분명히 얼마 안가 내 손가락을 원망하게 될 것 같습니다.
꽁꽁 숨겨둘 만한 나은이랑 즐떡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감사드려요
언니 한 번 볼까요? ㅎㅎ
강나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강나은 후기 잘봤습니다
강나은 언니 후기 감사합니다.
예약하기 힘든 언니더군요~!
저도 아직 못봤네요. ㅎㅎ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예약 힘들죠 ㅎㅎㅎ 아마 몇시간씩 끊는 로진들이 많아서 일 겁니다. 뜨끔하신 분들 많을 듯.. ㅋㅋㅋ
그말도 맞군요 전 거리가 있다보니 주간조 애들은 보기가 힘드네유..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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