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먼저 좋은 기회를 주신 여탑&올리브 관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리브를 처음 방문했는데 시설은 오피스텔과 똑같은 시설이네요.
선릉역 근처에 오피스텔에서 운영을 하고 있었고 방도 넓고 샤워실 역시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시간에 맞춰 들어가니 딱 달라붙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 늘씬하고 아담한 삐삐씨가 반겨줍니다.
처음에 들어가니 환하게 웃어주며 아담하지만 슬림한 몸매가 너무 좋아 눈이 갑니다.
얼굴은 민필에 귀여운상이며 동양적인 매력이 있고 눈빛은 섹기가 있는 눈빛입니다.
물을 한잔 주며 가벼운 토크로 이어지는데 전혀 어색함이 없이 편하게 잘 대화를 이어갑니다.
손도 잡아주고 포옹도 한번해주고 서로 친해지는 시간이 너무 편해서 좋았습니다.
시간 체크를 하더니 샤워를 하고 오라고 안내해줍니다. 샤워를 하고 밖으로 나오는데 먼저 씻은 삐삐씨는 올탈을 하고 저를 맞이해줍니다.
삐삐씨의 몸매는 늘씬하고 군살이 하나도 없이 잘빠진 부드러운 몸매가 저를 흥분시킵니다.
가슴도 B컵정도 되보이고 유두와 모양이 이쁘며 허리도 잘록하고 아주 좋은 슬림한 몸매입니다.
먼저 침대에 누우니 삼각애무를 합니다. 살살 어루고 달래듯이 쪽쪽 그러면서도 깊게 느낌있게 시전해 줍니다.
양쪽 가슴을 번갈아 가면서 부드럽게 혀와 입으로 애무해주고
애무하는 와중에도 삐삐씨의 손은 바삐 제 꽈추를 주물럭 주물럭 만져줍니다.
그리고 저의 꽈추를 한쪽으로 치우더니 제 소같은 불알을 아주 부드럽게 애무해줍니다. 너무 부드럽게 애무해주는데 그녀의 혀는 카스테라 같네요.
정말 애무의 장인처럼 정성과 시간이 끝내줍니다.
제 소같은 불알을 이렇게 오래 빨아주는 여자가 있었나 주마등을 스쳐가는데 삐삐씨 만큼 빨아주는 분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올라와서는 다시 제 가슴을 혀와 입으로 빨아주며 제 꽈추를 위 아래로 흔드는데 몸이 그냥 덜덜 떨리네요.
그녀의 애무는 남자를 안달라게 하며 오랫동안 빌드업을 하는 아주 훌륭한 애무입니다.
제 꽈추를 귀두 구멍부터 혀로 살살달래기도 하고 따뜻한 그녀의 입에 파묻어 보기도 하면서 아주 맛있게 먹는 삐삐씨를 보니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터지면서 에겐에겐 하게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녀의 입속은 정말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지배적입니다.
아름다운 삐삐씨의 알몸을 감상하면서 황홀하게 만드는 애무를 경험했습니다. 시간도 한참이 지난거 같은데도 아직도 애무를 해주는 삐삐씨.
한참 시간이 지난 후 이제 나올 것 같으면 얘기를 해달라고 하는 삐삐씨.
저를 홍콩으로 보내기 위해 가슴을 혀로 달래주며 리듬감 있게 핸플 피스톤 운동 시전합니다. 눈도 한번씩 저를 봐주는데 섹한 느낌이 더 살아납니다.
한층 단단해진 제 물건에 핸플 피스톤 질을 해 주니 특유의 질쩍질쩍하는 소리와 찰진 느낌에 사정감이 와서 나올 것 같다고 하니
바로 입으로 빠르게 질척이면서 빨아주는 삐삐씨. 게다가 쉬지 않는 삐삐씨의 손길은 어느새 제 양쪽 꼭지를 돌리고 있습니다.
깊은 곳에서 먼가 끌어오르며 용암이 솟구치듯 파바바박! 하면서 사정으로 즐달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사정후에도 입으로 아주 깔끔하게 빨아주는 삐삐씨. 그녀는 정말 빠는것을 사랑하는 여자입니다.
1시간이 아쉽게 느껴졌고 다음에는 두 타임을 봐야하나라는 고민을 해버리게 만들어버립니다.
좋은 기회로 올리브라는 좋은 업소를 방문했고 슬림하고 이쁜 애무의 장인 삐삐씨를 보고 와서 행복한 즐달을 하고 왔습니다.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삐삐 안 본지도 오래 됐네요~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아담하고 가녀린 체구의 삐삐매니저가 반겨주고~
몸매는 군살이 하나도 없이 늘씬하다고 하네요
얼굴은 청순한 민필인데, 눈빛만큼은 묘한 색기가 장착되어 있는~
삐삐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셨네요~
저희 삐삐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