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인가 안나와서 진짜 관둔 줄 알았는데 평소 눈팅하던 여탑에 어제 예진 글 보고 오늘 바로 갔습니다.
주인이모가 오랜만이라고 반가워 하네요. 예진이는 저번주 일요일부터 다시 출근했다고 합니다
바로 예진이 부르고 방에 가서 씻고 한 10분 대기. 후기 말대로 살이 좀 찌긴 했는데 심각하게 뚱이다~ 이건 아닙니다. 그리고 어차피 여관바리. 얼굴이나 몸매 바라는 거 아니잖아요?
4만원에 그럭저럭 할만하고 무엇보다 40대라서 신설동에서는 제일 젊죠. 무엇보다 몇달 쉬어도 그 가락은 어디 안가고 서비스는 신설동에서 신양과 함께 투탑이죠.
서비스 잘 받고 오랜만에 시원하게 잘하고 왔습니다. 또 언제 안나올지 모르니 자주 와야겟어요.
그리고 듣기로는 영진에서 예진이랑 투탑이던 소담이는 건강 문제로 한동안 쉰다고 하네요.
소담 허리수술이요
소담이 성병인가...
정보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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