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비를 처음 본건 아이돌에서 연습생 55번일 때입니다. 예약때 "오늘 처음 출근하는 아이가 있는데 보시겠어요?" 하는 사장님의 권유로 첫출근일 마지막 타임에서 보게 되었지요.
민삘의 귀여운 아이와의 한시간이 너무 재미있었던 기억...
오늘은 55번 연습생 이름표를 떼어내고 은비라는 예쁜 이름표를 달은 아이를 만나러 갑니다.
두번째 만남에서도 여전히 귀욤뽀짝한 느낌이 그대로인데, 살짝성숙미도 느껴집니다.
여자가 가장 아름답다는 이십대 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자연스러운 쌍수와 착한 가슴을 장착하였지요.
몸매는 약통이지만, 필라테스를 배우고 있다니 균형잡힌 몸매를볼 날을 기대합니다.
55번 연습생 시절 매미족의 미덕을 가르쳐주었는데, 이제는 은비가 내 품에 찰싹 달라붙어서 오빠랑 수다를 떱니다. 문제는... 슬림몸매가 아니라 품안에 온전히 들어오지 않는다는...ㅠㅠ
그래도 오빠 옆에 밀착해서 열심히 키스하는 은비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두번째 만남이라 그런지 터치에 대해 관대했는데, 이 때문에 재접 삼접의 기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아직은 순수업계라 강성손님보다는 매너손님들에게 매력있는 아이입니다. 강성손님들은 재미가 별로 없겠지만, 매너손님들은 은비의 귀여움의 바다에 퐁당 빠질 수 있지요.
흡연을 하는 아이라 냄새에 민감한 분들은 고민하시고...
와꾸족은 다른 아이 보시고
몸매족은 가슴파는 추천, 허리 골반파는 고민
아직 뉴페이지만 마인드는 좋아보입니다.
대화기술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네요.
이쁜 은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아이돌에 또 빠져봐야한디 이놈의 코로나 오미크론땜에....ㅜㅜ
좋으시간 보내신것 같네요
은비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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