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5월3차이벤트 무료권 당첨되어서 너무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거주하는곳이 좀 멀어서 서울권에 두곳이나 한번에 다녀왔네요 오후쯤에 올리브 건마에 문자를 드리니 삐삐 추천해주셨습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시간이되어 말씀해주신곳에 가니 여기도 정말 직장인들 가득가득한 비싸보이는 오피스텔이네요.
노크하고 들어가니 되게 귀엽게생긴 삐삐가 맞아줍니다. 바로 소파에앉았는데 삐삐가 이야기를하는데 ㅋㅋ 재밌고 편안하게 이야기 해주네요
스몰토크의 장인인것같습니다. 뭔가 옆집동생처럼 바로 얼음이꺠졌고 삐삐한테 빨릴생각하니 너무 신나서 최대한 열심히 닦고왔습니다.
이미 침대에서 대기중이신 삐삐양 아무것도 입지않고 벗고있네요 몸매는 슬랜더타입에 그립감 좋아보이는 적당한 가슴이었습니다.
군살없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몸매였네요. 그리고 얼굴도 넘 귀엽게생겼어요. 아 벌써부터 기대가됩니다
제가 누우니 옆에 팔베게하고 누워선 남아있는 물기를 말려주는데 제가 너무신난게 티가 났나봅니다.
성감대가 어디냐고 물어보길래 음 남자들 다똑같지않은가 ? 했더니 다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거다!하는건 없고 다 좋아해서 다좋다고 벌러덩누워있으니
진짜 부드럽게 제 가슴부터 빨아주더라구요 거의 핥아주는것이 더 가까운표현인것같아요 대충하는게아닌 정말 부드러운느낌
그리고 제 자지를 입으로 물어주는데 처음 입에대는순간 뭔가 느낌이왔어요. 제가 업소를 정말 많이다녀보진않았지만 그래도 다닐만큼 다녀본것같은데
이렇게 부드러운립은 처음입니다. 정말 부드러워요 뭐랄까 입이아닌 삐삐아래같은 느낌이랄까.. 그리곤 불알도 살살 빨아주는데 삐삐 내공이 상당한것같습니다.
하나도 급하게 하지않고 부드럽게진짜 맛있는거라도 음미하듯이 제 자지를 먹더라구요 삐삐는 물론 일을하고있지만 그냥 단순히 일을하는것같지 않은 그런느낌이었습니다.
후에 물어보니 애무해주는걸 좋아한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반응보는게 좋은가봅니다. 사실제가 반응이 좀쌔거든요~ 근데 오바하는게아니고 정말 좋았습니다.
삐삐한테 69요청하고 삐삐 보지맛을 살작보는데 살결이 되게 부드러웠습니다. 군살없어서그런가 가볍게 들어서 삐삐 보지맛도 보고 다시 제 자지를 빨게했습니다.
끈임없이 손이 움직이더라구요 부드럽게 저를 만족시켜주려는 삐삐 상당히 고단수입니다. 점점 부드러움에서 자극적으로 자지에 임팩트를 주는데 사정감이 슬슬 오더라구요.
너무아쉬워서 옆으로 옮겨앉아달라고 하고 삐삐 가슴과 엉덩이를 맘껏 주무르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삐삐에게 쌀것같다고 이야기하니 웅 싸! 라고하길래
삐삐 입에 싸버렸습니다. 보통은 입싸를 해도 첨에나오는것만 받아주고 그냥 뱉어버리고 바로 화장실을 가는데 삐삐는 끝까지 제 자지에남은 정액들을 쫙쫙 짜주더라구요
무슨 야동인줄알았습니다. 만족도 최상. 그리고 샤워를 둘 다 하고나서 시간이 조금남았는데 저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준 삐삐에게 조금이라도 쉬다가 다음타임 받으라고
먼저 간다고 했더니 그래도 시간 남아있으니 담배한대라도 피고가라고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마인드도 완전 천사입니다.
너무 착해서 잘해주고싶은 마음이 들정도의 예쁜삐삐 ㅠㅠ 나갈때도 안아주던데 너무고마웠습니다. 한번 더 방문을 꼭 해야겠더라구요.
다른분들도 궁금하긴 하지만 저는 삐삐에게 꽂혀버렸습니다. 괜히 다른분들도 좋은분들만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들더라구요
정말 감사하게 올리브건마에서 무료권사용하였는데 너무 즐거운시간 보내서 여탑에도 올리브건마에도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아담하고 가녀린 체구의 삐삐매니저가 반겨주고~
몸매는 군살이 하나도 없이 늘씬하다고 하네요
얼굴은 청순한 민필인데, 눈빛만큼은 묘한 색기가 장착되어 있는~
삐삐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셨네요~
저희 삐삐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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