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행길이라 지도보고 선릉역가서 찾는데 오래걸릴줄 알앗는데 의외로 금방 찾앗네요
전화로 안내받은 곳으로가서 문열고 들어가는데 삐삐가 반갑게 나와서 마중해주네요
시원한 물한잔 주면서 목말랏는데 고맙게 마시고 대화를 조금 합니다 저녁 먹엇나 머먹엇나
등등 이야기를하다 샤워를 제가 먼저 하고 나옵니다 삐삐는 대화를 잘하고 친절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스타일이네요 어색함이 없네요 처음봣는데 인상도 좋고 이쁘고 몸매도 아담한데
탄탄한 몸매엿네요 제가 봣을때는 20후반정도로 봣는데 옷입었을때도 라인이 좋앗는데
벗엇을떄도 몸이 장난 아니네요 씻고 나오니까 벗고잇는데 탄탄한 엉덩이랑 하체 그리고
피부가 다 탄탄하네요 침대에 누워서 어디가 성감대냐고 물어봐서 꼭지라고 하니까 꼭지부터
빨아주는데 바로 스네요 그리고 입으로 제 자지를 빨아주는데 부드러우면서 점점더
깊게 들어가면서 혀로 자극해주는데 엄청 좋네요 섹스할떄보다 더 좋은거 같아요
이러면서 꼭지까지 손으로 만져주면서 위아래로 계속 넣엇다 넣으면서 혀로 자극해주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서 순간 빳빳해지면서 쌀거같은 느낌이 오긴햇는데 버텻습니다 이러면서
오일을 발라서 불알쪽을 손으로 만져주면서 하는데 이것도 느낌 좋네요 그러다 손도 사용하면서
손으로 자지 흔들어주고 또 빨아주고 계속하다가 69로 변경해서 일딴 이자세로 보기만
하기로하고 69로 빨아주는데 느낌이 또 새롭네요 마치 여성상위로 넣다 뻇다하면서 섹스랑은
다른 자극 혀로 자극하는게 섹스할떄는 못느끼는 느낌이네요 이렇게 하다 클리빨아도
된다고해서 클리를 혀로 자극합니다. 이렇게 서로 계속 자극하다가 사정감이 와서 나 이제 안돼
하고 삐삐 입안에다 싸버립니다 삐삐가 입에다 싸는데 계속 빨아주네요 한방울 남김없이 다
빨고서 삐삐 먼저 씻고 나오고 입에 싼건 처음이라 삐삐가 처음으로 입에 쌋네하고 얘기해줍니다
플레이하면서 이것저것 얘기도 하면서해서 지루하지도 않고 재밋엇네요 제가 하면서 입에 싸본적이
한번도 없다고 말햇네요 ㅎ 저도 씻고나오고 삐삐 옷입고잇는데 허벅지가 엄청 탄탄해 보이네요
애가 아담한테 엉덩이랑 허벅지 그리고 몸이 탄탄해요 나이가 궁굼해서 나이 물어보고
저보다 8살 어리다고 하네요 그러고 32이라고 햇는데 그럼 94년생이나 95년 생정도 되겟네요
저는 한 20대 후반정도일줄 알앗는데 몸매랑 탄력보고 한 97년생 정도로 예상햇엇는데
서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이제 시간이 다되서 나가는데 헤어지는게 너무 아쉽네요 ㅎㅎ
삐삐는 이제 퇴근하고 집에가서 맥주한잔 할거라고 하고 서로 이것저것 얘기나누다가
삐삐꺼 빨면서 생각햇는데 여기에 넣으면 어떤 느낌이 날까 궁굼해지긴하네요 ㅎㅎ
왠지 엄청 잘느낄꺼 같은 느낌이 드네요 속궁합 잘 맞을거 같기도 입으로만 하는것도 새로운 경험
이엿네요 섹스로는 느낄수 없는 느낌이라고 할까 누워서 받으니까 마치 여성상위로 넣다 뻇다 하는
거 같은 느낌인데 더 자극이 강하다고 할까요 혀로 자극하니 신기한 기분이엿네요 이렇게 깊게
넣어서 빨아주는 여자도 만나기 쉽지 않아서 부드러운 느낌에 삐삐가 빠는걸 엄청 좋아하긴
하는거 같네요 이렇게 오래 빨린적도 없긴하고 입에 싸는것도 처음 쌀때 빨아주는것도 처음
진짜 한방울도 남김없이 다 빨아가버렷네요 ㅎㅎ 너무 친절하고 편안해서 사귀고 싶네요 ㅎㅎ
이쁘고 몸매도 너무 좋고 아담한키지만 몸매가 진짜 예술이엿네요 제가 키가 181이라 아담하게
보인것도 잇겟지만 ㅎㅎ 입에 싸고나니 삐삐랑 속궁합도 궁굼해지네요 ㅎ 직접 해봐야 속궁합은
알수잇는거라 ㅎㅎ 삐삐 몸매 보면 엄청 잘느낄꺼 같긴한데 엉덩이도 엄청 탄탄해서 어떤 느낌인지
상상이 안되네요 제가 원래 입에는 왠만하면 사정감이 잘 안오는데 보지에 넣으면 속궁합 잘맞으면
금방쌀거같은 느낌 오긴하더라고요 정상위할때부터 사정감오면 속궁합 엄청 잘맞는거인거 같고
뒤치기할때도 느낌 좋으면 금방 쌀거같더라고요 여성상위도 잘맞는 여자랑 하면또 못버틸때 잇긴햇네요
입으로 할떄 쌀거 같은 느낌이 든건 오늘까지해서 한 3명정도 된거같네요 입사는 처음이지만 ㅎㅎ
저번에 섹스하고 한 6일정도 사정을 안해서 엄청 나온거 같네요 사정할떄 엄청 껄떡껄떡 거린거같아요
69자세로 나 이제 안돼 안돼 하면서 계속 쌋던거 같네요 입사를 하고나니 거기 느낌이 궁굼한건
사람에 욕심은 끝이 없는거 같네요 ㅎ 진짜 벗엇을때 뒷모습 뒤태 엉덩이 허벅지 어깨라인 보면 몸매가 보통이 아니란걸 느끼게 되네요
제대로 힐링하네요 삐삐만나서 ㅎㅎ 나가면서도 헤어지는게 너무 아쉬웟네요 ㅠㅠ
삐삐랑 하고 따릉이 타고 한강가서 달리는데 경치도좋고 시원하고 엄청 기분좋네요 ㅎㅎ 삐삐랑
하고나서 달려서 그런지 더 좋은거 같네요 ㅎㅎ
무료권 제공해주신 이벤트 매니져님 올리브건마업장에 감사합니다 재밋고 좋은 추억이네요 ㅎ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아담하고 가녀린 체구의 삐삐매니저가 반겨주고~
몸매는 군살이 하나도 없이 늘씬하다고 하네요
얼굴은 청순한 민필인데, 눈빛만큼은 묘한 색기가 장착되어 있는~
삐삐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셨네요~
저희 삐삐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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