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는 벌써 5접은 되는거 같네요.
일단 누구나 그렇겠지만 호불호가 없는 매니저는 없다고 보고요
다만, 마인드가 정말 너무 매력적입니다.
첫만남은 살짝 쉬크한듯 무심한듯 하면서도 제접 삼접 대화가 많아지고 친해지면
이보다 편안하고 좋을수가 없네요. 대화도 여사친과의 대화 느낌으로 티키타가 가능하고요.
공감대도 아주 좋습니다. 하긴 친해지면 뭐 이점은 누구나 공통적일수는 있겠네요.
일단 앵간한건 다 잘 들어주는 스타일입니다. 그게 가장 장점이라고 보여지고요.
취향은 개인적이지만 윈터의 통통과 육덕을 오고가는 이런 스타일이 너무 좋네요.
다만 한가지 평일 주간조에만 한정적으로 근무하기 때문에
직장인들은 시간을 별도로 내셔서 보셔야 하는 어려움이 있긴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연차내고 가끔봅니다. 그럴만한 가치가 또 있는 처자이고요.
키스감 아주 부드럽고요. 대화가 아닌 몸으로의 교감을 나눌땐 두 눈을 감고 잘 느껴줍니다.
그런 부분들이 더더욱 꼴릿하게 만들고요. 충분한 애무가 오고간뒤에 풀발에 이르고 맙니다.
조용히 그녀의 두 꿀벅지 사이로 빳빳해진 동생을 플러그인 해봅니다.
이미 다이너마이트는 발사직전으로 준비가 완료되어 있는 상태네요. 그럴만한 윈터입니다.
한번 두번 키스하며 왔다갔다 하니 벌써 군단장의 두뇌에서는 발사명령을 내리려고만 합니다.
오늘도 천천히 오래 즐기기엔 동생님의 전진을 브레이크로 밣아 멈출수는 없었네요.
따스한 봄날 낮 그녀의 감은 두눈을 바라보며 또 키스감을 흠뻑 충분히 느끼며 마지막을 향해 달려갑니다.
드디어 최정상에서의 그 순간
거룩하고도 웅장한 그리고 성스럽고도 영롱한 사정신음을 진중한 육성으로 내지르며
화려하게 마지막을 장식하고 말도안되는 정액량으로 그녀의 마인드에 보답하고 말았네요.
주기적으로 한번씩 봐줘야하는 중독성이 짙은 그녀 윈터입니다.
이로써 윈터와의 즐달의 소식을 전하며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움이 한가득
아담한 몸매에 가슴은 이쁘고 사이즈 굿!!
마인드 좋고 야릇하고 꼴리게 만드는 스킬까지!!
저희 윈터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성업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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